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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설 민심, 한목소리로 먹고살기 너무 힘들다 했다"

"정치권에 대한 국민 시선 전례없이 싸늘"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28일 설 민심과 관련, "한목소리로 먹고살기 너무 힘들고 경기가 안 좋다고 말씀하셨다"고 전했다.

심상정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상무위 회의에서 "설 연휴에 만난 국민들의 관심사는 역시나 민생이었다. 저는 지난 연휴 때 쉬지 못하고 일하고 계신 지구대 경찰관, 지하철 역무원, 편의점 노동자들과 장사하시는 분들 찾아뵙고 인사드렸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민생을 돌보지 않고 싸움만 하는 정치권에 대한 국민들의 시선은 전례 없이 싸늘했다"며 기존 정치권에 대한 불만도 폭발 직전임을 전했다.

그는 "정의당의 길은 예나 지금이나 사회적 약자의 곁을 지키고 그들을 대변하는 것"이라며 "정의당은 앞으로도 성실하게 일하는 국민들이 더 나은 삶을 꿈꿀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총선에서 정의당 지지를 호소했다.
이영섭 기자

댓글이 26 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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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모두가

    야당패거리들이 정부에 협조는커녕 사사건건 발목잡기만 해대니 당근 먹가살기 힘들지. 그러니 야당의원들 그간 4년간의 세비 모두반납 어려운 국민들 에게 나눠줘야 하지 않겠나?

  • 1 0
    도시의 유목민

    정의감은 눈뜨고도 찾을 수없는 부정당.

  • 1 0
    분석가

    우한 폐렴같은 것은 전혀 관심도 없고
    정치싸움에만 골몰하는 심상정

  • 0 0
    코코

    심가
    그대는 이미 신뢰를 잃었다
    더렵혀진 신뢰를 회복하기 이젠 정말 힘들 것이다
    만약 조금만이라도 그럴 의지가 있다면
    먼저 조국 밑 빨며 열락의 경지에 든 일부터 반성하여야 한다
    그 때는 선거제도란 화대 받을 궁리에 정신이 나갔다고
    이젠 손 닦고 나왔다 부끄럽기 짝이 없다
    이리 고백하는 것이 순서일 것이다

    밑 팔아 비단 팬티 사입는다 한들 자랑이 되랴?

  • 1 0
    용팔이

    한국에 유일한 좌파당이 왜 지지부진 한 줄 아나?
    그 당에는 정치 인재가 몇 사람 안돼. 전부 어중이 떠중이 들이야.
    그러니까 심상정이 장기집권 하는 것이지. 지난 번에 2년 쉬다가
    다시 당권 잡았지?
    러시아의 푸틴과 다른 것이 뭔가?
    언제까지 당권 잡을 건데?
    인재 발굴해서 키우지 않으면 진보 정당 말짱 헛일이다.
    한 두명 인재 가지고 되는 줄 아나?

  • 1 0
    선권

    남한 요덕화가 소원인 머저리 주사파들 찍은 댓가여 ㅋㅋ

  • 1 0
    물과대지

    민심이 먹고살기 편하고 태평성대라 하는 민심이 있었던가?
    하나마나한 그런 민심전하기는 이젠 끝내기를 바랍니다. 심상정대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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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
    현직 검사 마포 오피스텔서 성매매적발

    현직 검사, 마포 오피스텔서 성매매 단속에 적발
    https://www.yna.co.kr/view/AKR20200123167000004
    검사 기소율은 0.13%…
    '검사 성매매법' 따로 있나?...
    http://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549832_24634.html

  • 2 0
    맞는 말이지

    와이셔츠 손목단추 같이 쬐그만 눈구멍으로 바라보니 그럴 수 밖에.

  • 6 0
    심씸뽀.당신 보는게 너무 힘들다

    뭐가 정의인가?

    말바꾸기.. 식솔 재산공개 반대..

    뭐가 정의야 ?

    씸뽀고약한 당신은 몸 담은 당에도 해가 되는거 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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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0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조언

    [정치-경제학자의 사상의 영향력은 옳건 그르건 간에
    흔히 생각하는 것보다 강력하다
    어떠한 영향력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롭다고 믿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대개는 죽은 경제학자의 노예들이다]

    죽은경제학자의 노예가 되지 말고..자본주의의 전환기에
    더욱 구체적인 미래비전의 제시와 함께 소비와 투자(=유효수요)
    확보위한 정부의 공공지출(적자재정)을 말함

  • 2 0
    2017 복지지출 119조중

    정부재량예산은30.3%인 36조인데
    기초생활 의료 기초연금 영·유아 보육 가정양육등이다.
    나머지 83조원은 기금사업이며 국민-공무원-사학-군인연금등이
    45조원이다. 두번째 큰사업은 임대주택등에 21조다. 두 분야 지출은
    66조로 복지지출의 55.5%다. 연금은 납부한만큼 받고 임대주택혜택은
    한정돼있어 복지를 체감하려면 정부재량예산이 늘어야 한다.

  • 2 0
    경제가 어렵다면서도 재벌대기업은

    한국예산의 두배인 800조 유보금을
    쌓아놨는데..
    비정규직의 저임금으로 생긴 수익 증가분이다..
    결국 임금으로 줄돈을 이명박근혜때 재벌이 가져간것이므로..
    최저임금인상때문에 경기 않좋다는 거짓말은 이제그만 하자..
    원인은 신자유주의 무한이윤추구의 탐욕이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73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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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0
    유라시아 철도로 유럽수출하는것도

    대안이지만
    북극항로가 개척되면
    유럽까지 운송거리 절반 단축으로
    훨씬 경제성이 있다.
    한국 LH공사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
    150만평 물류와 주거단지를 조성중이고
    러시아는 북극항로를 대비한 중간물류 기지를
    만들고있는데 문재인대통령의 외교성과다..
    http://cdn.podbbang.com/data1/zzirracc/zrcw84a.mp3

  • 1 0
    부산기점 네덜란드 로테르담 까지

    수에즈운하를거치는 기존항로는
    21000KM이고 베링해를 경유한 북극항로는 12700KM이며 거의절반
    거리다. 러시아나 북한에 경제특구가생기고 중국의 철도와연결되면
    중국은 북극항로가 생긴다. 실크로드철도로 육상으로도 유럽과 연결
    된다. 미국은 그이전에 한국사드기지와 제주강정해군기지에서 중국의
    확장을 막고싶은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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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0
    세계는 자본소득(이자 지대 배당)이

    경제성장율(임금)을 초과하여 양극화 됐다.-토마 피케티(경제학자)-
    양극화는 상품판매시장이 없어지는 경제공황을 초래하는데
    경제공황때 과거 제국주의는 상품소비할 식민지확보위한 1-2차
    세계대전으로 한국은 남북분단된후 미국과 소련을 배경으로 대리전을
    했다..결국 자본소득과 노동소득의 불균형이 세계를 전쟁으로
    몰아가는 근원이므로..소득균형이 해결책이다

  • 2 0
    다스뵈이다 96

    1.주진우기자
    치유적 회복적사법은 미성년자나 부양가족등 사회적약자를
    위한것인데 재벌인 이재용에게 적용하려는 판사가있다
    2.최배근교수
    IMF발표 OECD경제성장율은
    2019년 한국이 2%로 세계두번째다.
    3. 구글에 김지사의 타임라인이 나온후
    판사는 김지사가 킹크랩을 봤다는 뇌피셜을 주장
    4.조국 5촌조카측이 코링크 실소유주는 익성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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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0
    역사이래

    설민심 풋풋하다고 한적이 있나?
    인간욕심에 한계가 있나?
    항상 어렵다고 나불대는 정사치들 불평이지.

  • 4 1
    미친연

    지랄하네!
    4월 총선에서 사라질 년~
    마녀같은년....

  • 7 1
    기생충당

    아... 예... 그러세요.
    그러니까 계속 조국이나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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