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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1단계 합의 소식에 금융시장 환호

코스피 급등하고 환율은 14.8원이나 내려

미중 1단계 무역 합의 소식에 13일 주가가 급등하고 환율은 급락하는 등 금융시장이 환호하고 있다.

미중 무역 갈등 해소로 우리 경제가 가장 큰 반사이익을 볼 것이라는 기대감에서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7.28포인트(1.28%) 급등한 2,164.63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코스피지수도 6.40포인트(1.00%) 오른 643.34로 개장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4.8원이나 내린 1,172.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박태견 기자

댓글이 3 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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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역전쟁 아닌 미중 G2무역장벽이다

    미국과 중국이 서로 산업보호가 필요한 품목에 관세를
    올리면 미국과 중국시장에서는 자국산업의 가격경쟁력은
    올라가는데 EU나 아시아등의 상품은 상대적으로
    비싸진다..결국 G2무역장벽은 세계투자자본들에게
    미국과 중국으로만 깔대기를 만드는 관세장벽인데..
    한반도 평화체제와 철도..가스..경제협력은 이런상황을
    완충시키는 유일한 방향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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