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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 9개월 연속 "한국 실물경제 부진"

"경기 부진이 심화될 가능성은 낮아"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이 9개월 연속으로 한국 실물경제가 부진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KDI는 8일 <경제동향> 12월호를 통해 "수출과 투자가 위축되는 등 실물경기는 부진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KDI는 지난 4월부터 '부진' 평가를 내린 뒤 이를 지속하고 있다.

KDI는 "광공업 생산이 감소하고 서비스업 생산도 낮은 증가세에 그치면서 경기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10월 광공업생산은 전년 대비 2.5% 감소했고 서비스업생산 증가율은 0.7%로 전월(1.0%)에 못 미쳤다. 산업생산이 주춤하는 원인으로는 1년째 감소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수출을 꼽았다.

KDI는 "동행지수 순환변동치가 횡보하고 선행지수 순환변동치와 경제심리지수가 소폭 개선됐다"며 "경기 부진이 심화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했다.

10월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99.4로 전월(99.5)과 유사했다.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98.7로 전월보다 0.2포인트 상승했다. 11월 소비자심리지수도 100.9로 3개월 연속 상승했다.
박태견 기자

댓글이 27 개 있습니다.

  • 4 0
    <아파트 반토막시대>

    쓰나미 다가온다
    경제폭망 쓰나미로 가장먼저 부동산 아파트 자산개거품 시대가 종말을 고한다

  • 4 0
    쓰나미 다가온다 - 아파트 반토막시대

    가계부채폭탄 터지고
    아파트 반토막시대 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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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0
    2019-11월 한국외환보유고사상최대

    4,074.6억달러
    https://www.hankyung.com/news/article/2019120414315
    외환보유액이 한 달 만에 사상 최대치를 경신.
    한국은행이 발표한 올해 11월말 외환보유액은 4,074억6천만 달러로,
    이전 달보다 11억4천만 달러 증가..
    이는 세계 9위 수준의 규모로, 1위는 3조 1,052억 달러의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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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0
    미중무역관세분쟁으로 수출국가는 타격

    특히 독일은 1%대 후반으로 성장율감소 했지만..
    한국은 아직 2%대고..
    성장율감소는 신자유주의가 휩쓸고간후
    소득이 양극화된 후유증이며..
    전세계적인 현상이다..

  • 1 0
    무역전쟁 아닌 미중 G2무역장벽이다

    미국과 중국이 서로 산업보호가 필요한 품목에 관세를
    올리면 미국과 중국시장에서는 자국산업의 가격경쟁력은
    올라가는데 EU나 아시아등의 상품은 상대적으로
    비싸진다..결국 G2무역장벽은 세계투자자본들에게
    미국과 중국으로만 깔대기를 만드는 관세장벽인데..
    한반도 평화체제와 철도..가스..경제협력은 이런상황을
    완충시키는 유일한 방향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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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0
    삼성 ‘주가조작’ 문건 입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18789.html
    미전실서 주가조작플랜
    국민연금 찬성 끌어내려 작전
    합병공개 전 악재부각 주가 낮춰
    합병이사회 이후엔 주가 띄우기
    합병 위기때마다 호재로 진화
    주식매수 청구가 넘기는데 사활
    법조계 합병 성사시키기 위한
    선별적 정보공개는 시세조종 해당

  • 6 0
    삼성합병전 주가조작 미래전략실문건공개

    당시 1 대 0.35(제일모직 대 삼성물산)의 합병비율이
    이 부회장에게 유리하고 국민연금 등 삼성물산주주들에게는
    불리하다는 주주들의 문제제기를 예상하고, 이를 막기 위해
    합병 결의 후“주가 부양”에 나서야 한다고 명시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18675.html?_fr=m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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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0
    그러니까 결론은..

    공시지가 와 부동산인상율을..
    최저임금인상율과 법으로 연동시켜야 한다는것..

  • 1 0
    세계는 자본소득(이자 지대 배당)이

    경제성장율(임금)을 초과하여 양극화 됐다.-토마 피케티(경제학자)-
    양극화는 상품판매시장이 없어지는 경제공황을 초래하는데
    경제공황때 과거 제국주의는 상품소비할 식민지확보위한 1-2차
    세계대전으로 한국은 남북분단된후 미국과 소련을 배경으로 대리전을
    했다..결국 자본소득과 노동소득의 불균형이 세계를 전쟁으로
    몰아가는 근원이므로..소득균형이 해결책이다

  • 1 0
    2017한국 1인당GDP3139만원을

    연 노동시간 2069시간으로 나누면
    시간당 1만5169원인데 최저임금이 만오천원까지 올라도
    경제성장에 문제가 없다는 뜻이며
    미국의 대표적경제학자 폴 크루그먼(노벨경제학상)은 고소득층의
    수입을 압착(compress)하여 저소득층의 수입을 올린 1940-1970년
    (30년)이 미국경제의 황금기라고 표현했다..

  • 1 0
    재벌들 유보금은 800-천조원 이며

    현금성자산은
    600조다..최경환 초이노믹스는 묻지마대출로
    빛내서집사라였고 은행이 빌려준돈은 재벌이
    은행에 맡긴 현금성자산 600조로 보인다.
    결국 한국의 은행과 재벌의 수입원은 이건희가
    말한 가족만 빼고 다바꾸라는 혁신이 아니고
    부동산가계대출 이자놀이가 됐다.
    이것이 자본소득이 경제성장율(임금)보다
    높아지는 원인이므로 최저임금인상해야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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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0
    그러니까 출생최저인데..

    집값이 왜 오르냐고?..
    박근혜때 최경환이
    GDP올랐다는 뉴스만들려고..
    묻지마 부동산대출남발
    한것때문 아닌가?..
    돈이 은행계좌의 숫자로만 돌고
    있는것이 GDP상승의 실체였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67654

  • 3 0
    가계부채 원인 최경환 기재부장관은..

    박근혜가 임명했다..
    뇌물죄가 맞다면..동대구역에서 할복한다고
    했는데 뇌물죄 실형받은후..아직도 약속을
    안지키고 있는 전설절인 가계부채빌런 이다..
    가계부채가 바로 아파트가격거품 원인이 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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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0
    2019-11월 한국외환보유고사상최대

    4,074.6억달러
    https://www.hankyung.com/news/article/2019120414315
    외환보유액이 한 달 만에 사상 최대치를 경신.
    한국은행이 발표한 올해 11월말 외환보유액은 4,074억6천만 달러로,
    이전 달보다 11억4천만 달러 증가..
    이는 세계 9위 수준의 규모로, 1위는 3조 1,052억 달러의 중국..

  • 1 0
    재앙이 졸개 기관도

    갱제가 안 좋다니
    그럼 망한거네? ㅎㅎㅎ

  • 1 0
    아니랑께

    울 재앙이는 말이여
    아파트 가격 폭등시켜
    갱제를 살리고 있당께.
    암만.

  • 1 0
    정은

    내충견 머저리들은 떡돌릴겨 ㅋㅋ

  • 14 0
    ㅋㅋㅋㅋ

    삶은 소대가리 문좨앙 보유국

    개정은도 비웃습니다 ㅋ ㅋㅋ ㅋㅋㅋ

  • 16 0
    금리인상하라

    서울 집값 아시아 1위
    서울 물가 아시아 1위

    문재앙토건족의 말로는 너무나 비참할것이야

  • 8 0
    다른나라도 그래

    경제지표 속이는 뉴욕 주식시장이나 좋치

  • 2 2
    전쟁특수 만들자

    대공황은 2차 대전 덕분에 극복됐다
    전후 일본은 6.25 덕분에 재건됐다
    한국도 전쟁특수 누려야 공황 극복한다
    미군과 함께 북폭을 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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