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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경-신보라, 황교안 권유로 나흘만에 단식 중단

황교안 "단식 멈추고 새로운 투쟁으로 들어가자"

정미경, 신보라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2일 황교안 대표의 권유로 나흘만에 단식을 끝냈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정미경, 신보라 최고위원이 단식 농성중인 청와대 사랑채 앞 농성장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 후 기자들과 만나 "두 최고위원은 병원으로 바로 갔다"며 "(단식은 이제) 그만하라고 했다"며 단식 중단을 전했다.

앞서 정미경 최고위원은 최고위 직전 농성 천막을 방문한 황 대표에게 "대표님 오실 때까지 천막을 지켰다"며 "우리는 하나다. 대한민국 잘 지켜야한다. 큰일 났다 지금. 지킬 거다"라며 소리내 울었다.

이에 황 대표는 "쉽지 않은 일을 나라 살리기 위해서 몸을 던져주셔서 감사하다"며 "국민들과 당원들이 두 사람의 진심을 알았으니까 단식을 멈추고 새로운 투쟁으로 들어가자"며 단식 중단을 요청했다.
이지율 기자

댓글이 6 개 있습니다.

  • 2 0
    maru

    축카 ! 축카! 축카!
    드디어 공천 확정 !
    ㅋㅋㅋㅋ

  • 1 0
    두년들

    월급받고 다이어트쇼로
    체중좀 뺐겠네 ㅉㅉ
    많이 쳐먹고 빠진살 보충해라

  • 3 0
    저 쌍년들이

    오늘밤 얼마나 처먹을지

  • 4 0
    공천이..

    뭔지...

  • 5 0
    정미홍, 신보라

    배고파서 중단, 4일 굶어 봐라, 하늘이 빙빙 돌고 못 참겠지 개쌍년들아

  • 8 0
    국민을 우습게 보냐

    지랄들을 하는구나. 국민을 어떻게 보고 이런 행동들을 하는 것인지. 투표로 확실하게 보여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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