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은 12일 "정상회담이 추진되면 훈련재개도 자산 전개도 물 건너갈 것이고 국제공조도 허물어질 것"이라며 거듭 남북정상회담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정태옥 한국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지금 문재인 정부가 고대하고 애원하던 남북정상회담이 추진되고 있다. 김정은이가 올림픽에 참가하고, 정상회담에 나서게 된 것은 남의 애원 때문이 아니라, 한미군사합동훈련, 전략자산 한반도 전개, 북핵에 대한 국제공조 압박이라는 3종 세트 때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평화란 이름으로 3종 세트를 내어주고 남북정상이 모여 얼싸안고 사진 찍고 우리 민족끼리 감격한들 무엇 하랴"라고 반문한 뒤, "이미 미군은 돌아섰고, 국제공조가 파기된 후에 핵을 가진 북이 다시 남을 공갈협박 할 때 무슨 수로 당해 낼 것인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그러면서 "3종 세트가 재개되고 살아 있으면, 김정은은 정상회담 뿐 아니라 더한 협상에도 나올 것"이라며 "이미 개발 완료된 북핵 동결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우리의 목표는 북핵 폐기임을 분명히 해 둔다"고 덧붙였다.
한미연합훈련은 여러가지 형태로 할 수 있다. 북핵관련 남북대화가 진행중인 상황에서는 시뮬레이션 드릴로 대체할 수도 있다. 자유당은 왜 한국의 정당이면서도 한반도에 위기가 고조되는 방향으로만 골몰하나? 한국의 정당 맞나? 일본 정당 아닌가? 아무리 야당이라지만, 민족의 생존을 걸고 정쟁만 한다면 그런 정당은 차라리 없는것이 더 낫다. 맹성을 촉구한다.
핵과 미사일 개발 이전과 이후가 달라졌다. 전에는 오로지 남한을 방위하기 위한 목적이었지만 이후에는 미국 방위가 주된 목적이 되었다. 코피작전이라 것도 미국 방어 위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것이다. 남한이야 죽건 말건 저지르겠다는 것이 아니냐, 그럼에도 미국에 매달리는 너희놈들이 한심한 거야, 찌지할 보수양아치들아.
한국의 전작권을 가지고있다. 남북 정상회담을 할려면 재가를 받아야 한다. 혈맹 우방이란 수식어로 70년 가까이 속고 있는 것이다. 마국의 발바닥까지 빠는 수구들은 일제시대 이완용이나 마찬가지다. 통일은 힘들다 무기를 팔아야 하는 미국 한반도가 융성해서는 안된다는 일본 거기에 내부의 수구기득권의 한반도 통일의 반대세력 때문에..
성폭행 미투 .정보부 안가에서 시바스 리갈 퍼마시며 수많은 처자를 성추행한.개정희란놈 현충원에서 파묘하고 모든 교과서에서 삭제해라 나라 바로세우자!5.18광주시민에게 헬기로 기총소사를 하는 게 폭압이지! 시민들이 시위를 하면 군대가 출동하여 다리를 조준 사격하라고 지시하는 게 폭압이지! 발목잡기 전문당자유당.철수당은 천벌을 받아라! 더민주~더더 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