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 대선 개입을 수사해온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팀장 윤석열)이 국정원 직원들이 트위터에 올린 것으로 의심되는 선거·정치 관련 글이 수백개 계정에서 1초의 오차도 없이 동시에 퍼나르기(리트윗)된 사실을 밝혀낸 것으로 확인됐다. 이렇게 조직적으로 리트윗된 글은 수백만건에 이르는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
19일 <한겨레>에 따르면, 검찰 관계자는 “국정원 직원들이 작성한 것으로 의심되는 글 하나에 대해서 동시에 1초도 안 틀리고 리트윗됐다. 이때 수백개 계정이 동원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건 물리적으로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어서, 수백개 계정을 동원해 자동으로 리트위트되는 프로그램을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런 글이 수백만건에 이른다”고 말했다.
검찰은 지난 6월14일 국정원 사건 수사 결과를 발표하며 국정원 직원들이 트위터 계정으로 쓴 것으로 의심되는 댓글 320여개를 확인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런 댓글이 동시다발 리트윗을 통해 퍼져나갔다는 것이다. 검찰은 국정원 직원들이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ID가 실제 국정원 직원들의 것인지 미국의 트위터 서버에서 확인하기 위해 미국 법무부에 사법공조를 요청한 상태다.
이밖에 국정원 심리전단 직원의 인터넷 활동을 도운 민간인 이모(42)씨가 대형 포털사이트의 게시글 조회수 등을 전문 프로그램을 사용해 조작한 정황도 드러났다.
이상규 통합진보당 의원은 지난해 11월1일부터 12월18일까지 아이피(IP) 변조 프로그램을 이용한 이씨의 인터넷 로그기록 1935건을 분석한 결과, 이씨가 ‘지 매크로’(G MACRO)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이날 밝혔다. ‘지 매크로’는 미리 마우스와 키보드의 움직임을 설정해놓으면 똑같은 행동을 끊임없이 반복하도록 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특정 게시글의 조회수 등을 늘릴 수 있다. 이씨는 이 프로그램을 ‘네이트판’에서 주로 사용했다. 네이트판은 조회수가 많은 게시물 10개를 메인 화면인 ‘톡커들의 선택’에 노출되도록 한다.
이 의원이 분석한 로그기록을 보면 지난해 12월14일 오후 3시27분부터 저녁 7시17분까지 이씨가 “혼자 사는 여성분들 필독! 조심하세요! ㅎㄷㄷ”이라는 네이트판 게시물을 보면서 ‘지 매크로’ 프로그램을 실행한 흔적이 나타난다. 같은 게시물을 최소 3시간50분 이상 펼쳐놓은 이유는 조회수 조작을 위한 것으로 추정된다. 민주당을 1비판한 내용을 담은 이 글의 조회수는 6만2338회를 기록했다. 이처럼 이씨가 게시글을 보며 ‘지 매크로’ 프로그램을 돌린 기록은 모두 544건이다. 해당 글은 대부분 당시 박근혜 후보에게 유리하거나 국정원을 옹호하는 글이었다고 <한겨레>는 전했다.
그러나 지난대선 에서의 국정원의 조직적인 댓글행동은 아마도 , 대세에 영향을 주는정도가 아니었나 라고 상상해봅니다. 지금의 여당행동을 보면 마치 목숨을 걸고 , 지켜야할 뭔가가 있는것처럼 보여집니다. 원세훈 전 국정원장은 이미 구속됬는데 , 뭐 개인적인 차원에서 내가 시켰다고 하면 간단히 끝날일이고, 1년뒤에 특사로 나오면 되는데 ,
그결과가 여론이 여당쪽으로 유리하게 나타났을겁니다 . 여론도 안움직이는데 , 국정원이 그토록 열심히 온갖수단을 동원하여 자원낭비 하겟습니까? 사실 국정원이 국내여론 조작하는 행위들은 이전 군사독재정권에서도 늘상 있어왔던 일들입니다. 그때는 그래도 야당이 항의하면 ,책임자 옷벗는선에서 마무리 하였습니다. 대세에 지장이 없었다고 보는거죠.
아마도 댓글을 달았다는 사실 그이상이 밝혀지는것이 두려운겁니다. 제생각에는 많은 직원들을 댓글에 투입하면서 매일매일 보고 안받았겟습니까? 국정원이 어떤 조직인가요? 일을 시켰으면 반드시 그결과를 보고 받았겠지요.. 아마도 매일 매일 여론이 움직이는 결과를( 대선후보 지지율 변화) 보고 받았겠지요.
특검해야/ , 정권 하수인들 아가리 놀리고 거짓으로 위증하고 버티는 작태 특검으로 ~~~~~~~~~~~~~~~~~~~~~~~~~~~~조져야 대대적으로 압수수색 대질신문 컴퓨터 하드 복원 전화통화 내역등 ,,,,,,,,,,,,,,,,,,,,,,,,,,,,,,,,,,,,,,,,특검으로 조져야
역사를 강간한 놈들, 헌정 질서를 유린한 놈들, 역사의 찌거기, 역사의 망나니... 이 모든 행동이 앙마들의 집단에서 출발하여 똥누리당의 똥파리내시 앙마들과 만나 악의 씨를 이땅에 뿌린 결과가 이렇게 나타났을 뿐이다. 그 뒤에는 왜구 흉노 귀태집단들이 도사리고 앉아 오만 나쁜 짓을 다 햐였고 이게 드러나면 빵개이 소행으로 몰아간다. 귀태의 현주소다.
나라의 미래를 생각하며.. 국민의 혈세를 먹는 공무원이 특정 후보를 위해 다른 특정 후보를 폄하 비방하는 활동을 해선 안됩니다. 거기에 특정 지역 비하발언은 더더욱이 나라의 미래를 생각하면 해선 안될 일이죠. 글구 이런 증거들은 검찰이 이미 다 확인했음을 이미 공지 된 사실임. 공평언론? 편파 왜곡의 조상격인 조중동에 비하면 조족지혈이죠.
박근혜 후보에게 유리한내용이 뭔지 구체적인 내용을 기사화해 주십시오 과연 리트윗된내용을 보고 후보자를 바꿀만한 내용인지 봅시다 많은 민주당원 이나 지지자들도들도 상대편을 비방했거나 자후보를 두둔했을것이오 특히뷰뉴는 너무편파적이라 신뢰가 되지않소 정직하고 정확하고 공평한 언론만이 장수할것이오 너무 답답하여 올리는것이며 나라의 미래를 생각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