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한동훈 기습 제명. '장동혁은 역시 윤어게인'

국힘 윤리위, '조작 감사' 결과로 한동훈 제명. 국힘 '자멸' 국면

장동혁 당권파가 14일 새벽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를 기습적으로 제명했다. '한동훈 제명'은 전한길 등 윤어게인 세력이 장동혁 대표 지지의 최우선 요구조건이어서, 장 대표가 말로는 윤석열 계엄을 사과했으나 윤어게인 세력의 대리인임을 확인시켜 준 셈이다. 특히 윤석열 ...

BEST 클릭 기사

  1. 민주당 최후통첩 "김병기 자진탈당하라"
  2. 경찰, 장장 44일만에 '성추행 의혹' 장경태 조사
  3. "이란 강경 진압으로 최소 116명 사망"
  4. 김여정 "윤가가 저질렀든 리가가 저질렀든"
  5. '친청' 이성윤-문정복, '친명' 강득구 당선
  6. 장동혁, '당게 감사 조작'에 "본질 아냐" vs 한동훈 "배후 등판"
  7. 靑 참모들 줄줄이 지방선거 출마. 강훈식 주목
  8. 김경 귀국. 경찰 뒤늦게 강선우-김경 압수수색
  9. 녹취록 "김병기에게 돈 준 구의원들 여럿 있다"
  10. 靑 "북한을 도발하거나 자극할 의도 없다"

뷰스 경제광장

이창용 "올해 1.8% 성장할듯. IT 빼면 1.4%"

뷰스 국제광장

트럼프 "베네수엘라 석유 되찾을 것"

미디어마당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