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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사랑의교회도 털렸다

여의도순복음 85만명, 사랑의교회 9만여명 교인 정보 유출

국내 최대 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서초구 사랑의교회도 해킹을 당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전날 오후 3시 교회 정보시스템 침해 사고 발생 정황을 통보받은 직후 긴급 보안 점검에 착수하고 외부 보안 전문기관과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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