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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월북 맞다" vs 민주 "명예회복-피해배상해야"

피살 공무원 놓고 정부여당 혼선. 北 공동조사 거부시 혼란 장기화

정부와 군, 여당이 북한에 피살된 우리 공무원 이모(47)의 월북 여부와 처우를 놓고 전전긍긍하는 양상이다. 군은 사건 초기 피살 공무원이 '월북'을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물 때를 맞춰 실종됐고 구명조끼 등을 입고 있었다는 이유에서였다. 군, 국정원 등과 관계장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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