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예측조사 '91.2%', 전국 최고득표 예상
SBS도 84.8% 예상, 3김시대후 유일한 대중정치인 확인
박근혜 전 대표가 9일 총선직후 발표된 KBS-MBC 예측조사에서 자신의 지역구에서 91.2%의 득표를 할 것으로 조사돼 전국 최고 득표가 확실시되고 있다.
박 전 대표는 SBS 예측조사에서 역시 84.8%로 나타나, 전국 최고 득표가 확실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박 전 대표가 이처럼 압도적 득표를 함으로써 그가 '3김 시대'이후 유일한 대중정치인임을 거듭 확인시켜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친박연대 홍사덕 후보의 압승이 예상되는 등 친박 세력도 영남권에서 상당한 선전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귀추가 주목된다.
박 전 대표는 SBS 예측조사에서 역시 84.8%로 나타나, 전국 최고 득표가 확실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박 전 대표가 이처럼 압도적 득표를 함으로써 그가 '3김 시대'이후 유일한 대중정치인임을 거듭 확인시켜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친박연대 홍사덕 후보의 압승이 예상되는 등 친박 세력도 영남권에서 상당한 선전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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