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 급랭 소식에 미국주가 하락
그리스 2차 총선에 대한 불안감도 시장 지배
미국의 소비판매가 두달 연속 감소했다는 소식에 13일(현지시간) 미국주가가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77.42포인트(0.62%) 떨어진 12,496.38에 거래를 마쳤다. S&P 500 지수는 9.30포인트(0.7%) 내린 1,314.88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24.46포인트(0.86%) 하락한 2,818.61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는 미국 상무부가 지난 5월 미국의 소매판매 실적은 전월대비 0.2% 감소, 두 달 연속 줄었다고 발표하면서 미국경제가 더블딥 침체에 빠져들기 시작한 게 아니냐는 우려에 따른 것이다.
또한 오는 17일로 다가온 그리스 2차 총선에서 구제금융 재협상을 요구하는 좌파급진연합이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도 시장의 불안을 키웠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77.42포인트(0.62%) 떨어진 12,496.38에 거래를 마쳤다. S&P 500 지수는 9.30포인트(0.7%) 내린 1,314.88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24.46포인트(0.86%) 하락한 2,818.61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는 미국 상무부가 지난 5월 미국의 소매판매 실적은 전월대비 0.2% 감소, 두 달 연속 줄었다고 발표하면서 미국경제가 더블딥 침체에 빠져들기 시작한 게 아니냐는 우려에 따른 것이다.
또한 오는 17일로 다가온 그리스 2차 총선에서 구제금융 재협상을 요구하는 좌파급진연합이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도 시장의 불안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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