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화 국회의장은 24일 "중국이 악을 쓰고 안 된다는데 미국이 하자고 해서 우리가 갈 수 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사드 배치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정 의장은 이날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중견지역언론인 모임인 세종포럼 초청토론회에서 사드 배치와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가입 문제에 대한 질문을 받자 "미국, 중국과 우리가 대화를 통해서 어느 정도 서로 용납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일을 해 나가는 것이 맞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정 의장은 박근혜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해서도 "드레스덴에서의 연설도 많은 의지를 갖고 있는데, 정치는 말이지만 북한문제에 있어서는 액션이 들어가야 하는데 액션이 부족하다"며 적극적 남북관계 개선 노력을 주문했다.
정 의장은 최근 박 대통령을 만나 "박정희 대통령 때 이후락 중앙정보부 부장이 갔던 것처럼 특사를 보내서 대화의 문을 열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새누리당 의원들의 정무특보 겸직 논란에 대해 "국회의원이 행정부 수반의 보좌역할을 한다는 것 자체가 말에 어폐가 있지 않은가"라며 부정적 입장을 밝혔다.
집권여당 국회의원이 총 궐기해서 단지 일본과 미국위해서 국가 경제 안보를 위협하며 북한을 대놓고 전쟁 자극하고 중러까지 적으로 돌리는 이 엄청난 위기를 스스로 불러오려는 이 황당하고 참담한 상황을 도대체 어떻게 봐야하는거냐? 나도 야권 엄청나게 싫어하지만 인간으로 새누리지지할순없다 이런 나라는 독재국가 후진국가 어디에서도 볼수없는 기가막힌 행태
전략(러시아 포함)에 따라 사드를 배치했다하자 보나마나 돈은 우리가 내고 운용은 미군이 하겠지! (우리 군은 군사위성과 연계되는 X밴드레이다를 운용할 능력이 없음.) 사드만 설치하면 사드에서 밥이 나오냐 술이 나오냐! 문제는 경제다, 경제! 중국과 러시아가 반대하는데 굳이 경제보복을 감수할 필요가 있나? 그들의 파워게임에 개입해선 않된다!
세계지도 봐라 일본과 거리가 얼마나 멀다고 한국배치 고집하는 양키놈의 의도 결국 중국과 러시아 적으로 감시하고 유사시 한국은 최우선 공격 목표 그럼 사드배치 주장하는 시키덜아 중국과 러시아 상대 전쟁 이길수 있어 미국 믿어? 일본 믿어.? 그냥 한국 캐박살나면 한국 포기하면 그 만이야
美 국무부의 문건에서 독도는 일본땅,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했단다 샤먼이라는 년은 한중일 역사 전쟁에서 일본놈들을 두둔했단다 이런 미국놈들한테 항의한번 제대로 못하는 새대주의 보수정권 중국이 주도하는 AIIB참여는 국익을 위해 망설임 없이 가입해야한다 미국놈들 눈치볼것 없다 사드배치는 미국놈들의 일본편을 드는한 쉽게 결정해서는 안된다
할 돈도 없다는데! 미국은 우리나라에 총 4개 포대를 설치하려 한다는 얘기가 있다! 추정예산은 총 12~13조원 정도! 결국 우리 호주머니 털겠지! 미 군수업체인 록히드마틴은 떼돈을 벌지! (12~13조원은 12~13만명의 시민에게 1인당 1억원씩 나눠줄 수 있는 천문학적 액수임. 인구 20만명 정도의 지자체 30여 군데 1년 예산임.)
대 북한용이라고? 국민수준을 너무 얕잡아 보는군! 사드는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키 위한 전략무기다! 왜 우리가 미국의 패권주의와 죽음의 장사꾼인 미 군수업체를 위해 동북아 군비경쟁에 뛰어 드는가? 미국의 국익이 우리의 국익과 같을 수 없다는 걸 명심해야 한다! 더 이상 국론이 분열돼선 않된다! 박근혜 정부는 주권국으로 당당하게 사드 배치를 거부해라!
정의화 국회의장이 역시 국회의장 답다. 사물의 본질과 원리를 통찰하면 현상을 파악할 수 있다. 강대국들의 파워 게임에 우리 한국이 어느 한쪽 편을 들 순 없다. 불가원불가근의 지혜로 사드 난국을 잘 헤쳐나가야 한다. 명분과 실리 둘 다 챙기려면 외교관들과 정치인들의 무거운 입이 필요하다. 강경론과 온건론의 피스톤식 조화로 국익과 안보를 튼튼히하자.
국회의장이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것 같군! 사드 문제를 계기로 잠재됐던 여당, 정부, 청와대의 다툼이 표출돼 갈기갈기 사분오열되는군! 박근혜는 통합진보당을 해산신청할게 아니라 새누리당을 해산신청 했어야! 여하튼 박근혜 때문에 구 한말 시대로 온 것 같아! 한마디로 개판이다 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