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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위성정당 명칭은 '국민의미래'. 이재명에 결단 압박

창당 발기인대회 여는 등 이재명에 조속한 결정 촉구

국민의힘이 4·10 총선에 적용될 비례대표 배분 방식이 현행 준연동형으로 유지될 경우에 창당하기로 한 위성정당 창당 발기인 대회를 열고 명칭을 '국민의미래'로 정하는 등, 더불어민주당에게 조속한 결단을 압박했다.

국민의미래는 이날 온라인으로 창당 발기인 대회를 열고 당명을 이같이 결정했다.

지난 26일부터 시작된 국민의미래 창당 작업에는 발기인으로는 국민의힘 당직자 중심으로 200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이날 발기인 대회에는 100명 이상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거법상 신당을 창당하려면 중앙당 200명 이상, 시·도당 100명 이상의 발기인을 모아야 한다.

국민의미래는 민주당이 현행 준연동형을 유지하기로 할 경우 전국 5개 이상 시·도당 창당 대회를 연 뒤 중앙당 창당 대회를 거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공식 정당으로 등록한다는 계획이다.

국민의힘은 친명 임혁백 민주당 공관위원장이 제안한 '병립형 광역별 비례대표제'를 수용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히며 이재명 대표에게 조속한 결단을 압박하고 있으나, 이 대표는 이날 신년기자회견에서도 "의견 수렴중"이라며 입장 표명을 유보했다.
박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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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6 개 있습니다.

  • 2 0
    박지원전국정원장병립형+국회교섭단체5명

    박지원 전국정원장 의견대로
    병립형을 하되 국회교섭단체 기준을 현행 의원20명에서 의원5명으로
    줄이면 소수정당도 국회에서 역할이 생기므로
    현명한 절충안으로 보인다

  • 2 0
    연동형의 함정은 구별불가능한 위성정당

    ...연동형일때 국힘당이 위성정당을 만들면
    민주당도 반드시 위성정당을 만들어야한다
    민주당만 원칙을 지킨다고 위성정당을 안만들면
    제1당을 국힘당에 헌납하는 결과가 되는데다 위성정당을 만들었을때
    민주당계열로 홍보하면 선거법위반이 되는 함정이 있다
    이런 혼란을 피하는 방법은 현재까지는 병립형 뿐이므로
    병립형 총선은 현명한 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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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동형의 함정은 구별불가능한 위성정당

    ..연동형일때 국힘당이 위성정당을 만들면
    민주당도 반드시 위성정당을 만들어야한다
    민주당만 원칙을 지킨다고 위성정당을 안만들면
    제1당을 국힘당에 헌납하는 결과가 되는데다 위성정당을 만들었을때
    민주당계열로 홍보하면 선거법위반이 되는 함정이 있다
    이런 혼란을 피하는 방법은 현재까지는 병립형 뿐이므로
    병립형 총선은 현명한 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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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동형의 함정은 구별불가능한 위성정당

    .연동형일때 국힘당이 위성정당을 만들면
    민주당도 반드시 위성정당을 만들어야한다
    민주당만 원칙을 지킨다고 위성정당을 안만들면
    제1당을 국힘당에 헌납하는 결과가 되는데다 위성정당을 만들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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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혼란을 피하는 방법은 현재까지는 병립형 뿐이므로
    병립형 총선은 현명한 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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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동형의 함정은 구별불가능한 위성정당

    연동형일때 국힘당이 위성정당을 만들면
    민주당도 반드시 위성정당을 만들어야한다
    민주당만 원칙을 지킨다고 위성정당을 안만들면
    제1당을 국힘당에 헌납하는 결과가 되는데다 위성정당을 만들었을때
    민주당계열로 홍보하면 선거법위반이 되는 함정이 있다
    이런 혼란을 피하는 방법은 현재까지는 병립형 뿐이므로
    병립형 총선은 현명한 결정이다

  • 1 0
    더불어민주당 위성정당 이름 추천

    더듬어만진당
    더불어공산당
    더불어터진당
    더불어찢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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