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이재명, 당선돼도 대장동-법카 수사 계속될 것"
"불체포 특권이 개인의 비리를 방어하는 수단 돼선 안돼"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는 13일 인천 계양을에 출마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을 겨냥해 "대장동 수사와 소고기‧초밥 수사가 좌절되는 일이 없을 것"이라고 힐난했다.
이준석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원내지도부에선 2016년 국회 정치발전특위에서 만든 불체포 특권 개정안보다 국민이 더 바라는 방향으로 개선될 수 있는지 연구하고 (개정을) 추진해달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불체포 특권은 분명 헌법상 권리이나 그 취지는 권력자의 부당한 의회 탄압을 막는 것이 목적"이라며 "본인의 직무상 비리를 방어하기 위해 불체포 특권이 활용되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에 권성동 원내대표도 "국회의원의 불체포 특권 개정안에 대해 그제부터 연구를 시작했다"며 "이번 일요일(오는 15일) 오전 제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당의 개정방향을 말씀드리겠다"고 호응했다.
이준석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원내지도부에선 2016년 국회 정치발전특위에서 만든 불체포 특권 개정안보다 국민이 더 바라는 방향으로 개선될 수 있는지 연구하고 (개정을) 추진해달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불체포 특권은 분명 헌법상 권리이나 그 취지는 권력자의 부당한 의회 탄압을 막는 것이 목적"이라며 "본인의 직무상 비리를 방어하기 위해 불체포 특권이 활용되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에 권성동 원내대표도 "국회의원의 불체포 특권 개정안에 대해 그제부터 연구를 시작했다"며 "이번 일요일(오는 15일) 오전 제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당의 개정방향을 말씀드리겠다"고 호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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