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서울시장이 되면 국민의힘 당원 동지들의 뜻을 얻어 국민의힘과 합당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안 대표는 16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야권 대통합의 진정성을 확인시켜드리기 위해 저는 야권단일 후보가 되어 국민의힘과 통합선거대책위를 만들어 야권 대통합의 실질적인 기반을 다지겠다. 야권 구성원 전체를 통합의 용광로에 한 데 모아 녹일 수 있는 중요한 첫 번째 과정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단일 후보가 되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포함한 야권의 모든 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통합을 통해 더 큰 2번을 만들겠다"며 "양당 합당의 기반 위에서 3단계로 범여권 대통합을 추진함으로서 정권교체의 교두보를 반드시 놓겠다"며 '3단계 통합론'을 폈다.
그는 "제가 서울시장이 되면 윤석열 총장과 함께 제 3지대의 다른 길을 갈 것이라는 이야기가 공개적으로 나오니 기가 찰 일"이라며 "단일화 자체가 통합인데 2번, 4번 갈라치며 전체 야권의 결집을 방해하는 일은 이제 없어져야 한다"고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를 겨냥했다.
이어 "제가 단일 후보가 되면 국민의힘을 버리고 윤 전 총장과 제3지대를 따로 만들어 야권을 분열시킬 것이라는 가짜뉴스는 말끔하게 사라지기를 바란다"며 "더 큰 2번을 반드시 만들어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정권 교체의 교두보를 놓는데 모든 것을 바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회견후 '서울시장 야권 단일후보가 안 돼도 국민의힘과 합당이 가능하냐'는 질문에 "그렇다"며 "만일 단일후보가 되지 않더라도 단일후보가 반드시 서울시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고 정권교체를 위해 모든 역할을하겠다"고 답했다.
그러나 단일화 후 국민의힘 입당을 묻는 질문에는 "제가 기호 4번으로 이번 선거에 임하는 이유가 야권 전체를 위한 것"이라며 "2번(국민의힘)과 4번의 지지자들을 함께 모아 임해야 한다는 생각"이라고 가능성을 일축했다
이론물리학 논문<새로운 파이 중간자(소립자)의 발견에 관하여>와 논문<특수상대론은 틀렸는가?> 부제) 광속도 가변(가감)의 원리 는 교토대학 유카와 이론물리 연구소에 일본어로 번역해서 1998년에 국제우편으로 보냈죠! 이때 1998년에 유카와 이론물리 연구소의 소장은 2008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마스카와 도시히데였죠!
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이 틀렸다고 고백(특수상대론은 신기루라고 고백)했다고 시립도서관에 있던 독일인이 쓴 책에서 읽었죠! 아인슈타인이 빛을 뒤쫓아서 빛의 속도와 같아진다고 할 때 아인슈타인이 질량을 가지고 있으므로 광속도와 같아질 수 없죠!!!(2009년에 발견했음)
이분은 이미지는 좋지만 비젼과 대안이 없으며 특히 사안사안마다 하는이야기 공감이 안될때가많고 그리고 토론할때 보면 핵심을 잘못 이해하는 부분이있는 것같습니다. 토론을 잘못한다는것은 말을 잘못해서 그럴수있으며, 그리고 요점을 제대로 파악이 안되어 볼질을 꽤뚫지못해 그런 경우도있지만, 결론적으로는 공부가 될되어 그런 경우가 많지요. 좀더 단련한 후에 나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