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미친 원/달러 환율 1,530원도 수직돌파

외국인 9거래일째 '조 단위' 투매. 한은 총재후보 발언도 한몫

원/달러 환율이 31일 장중 1,530원도 수직 돌파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1시 1,533.50원을 기록중이다. 이는 미국발 글로벌 금융위기 발발후 17년만에 최고치다.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2원 오른 1,519.9원에 거래를 시작하더니...

BEST 클릭 기사

  1. 트럼프 "나토에 참여할 의무 없어". '탈퇴' 으름장
  2. 후티, 이스라엘에 미사일 쏘며 참전. 홍해마저 막히나
  3. 정부, 고심끝에 유엔 北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
  4.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1명 별세…생존자 5명으로 줄어
  5. 민주당 "조정훈의 상납-책 강매 의혹 철저 수사하라"
  6. "왕은 없다". 미국-유럽서 역대최대 '反트럼프' 시위
  7. 李대통령 "국가폭력범죄는 공시시효 폐기"
  8. 트럼프 "이란과 합의 안되면 발전소-하르그 폭파후 끝낼 것"
  9. 이란 "미군이 지상에 도착하면 불태우겠다"
  10. 이란 급습에 美 4천500억원짜리 조기경보통제기 파괴

뷰스 경제광장

OECD, 한국 성장률 2.1%→1.7%. 물가는 1.8%→2.7%

뷰스 국제광장

트럼프 "내가 가장 좋아하는 건 이란석유 차지"

미디어마당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