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유시민 "李대통령, 임기 못 채울 수도"

"李대통령, 윤석열과 똑같이 해", "김민석, 진영 박살에 앞장"

유시민씨가 28일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극단적 경우에는 박근혜 또는 윤석열처럼 임기를 채우지 못하기도 한다" 탄핵 가능성을 시사, 파장을 예고했다. 유씨는 이날 유튜브 <박시영TV>에 나와 이 대통령 지지율이 30%대로 급락했음을 지적한 뒤 "지지율이 말해주는 바는 ...

BEST 클릭 기사

  1. 주진우 "靑, 김혜경의 황제골프 사실상 시인"
  2. 리디아 고, 김혜경 레슨 의혹에 "나와 무관한 내용"
  3. 李대통령, 농어민 만나 "불의의 피해 없을 것"
  4. 대법, 김건희 구속 2개월 연장. "증거 인멸·도망 염려"
  5. '가동 중단' 고리 3·4호기 10년간 더 운전 허가
  6. 김영훈 “쿠팡 산재 은폐 수사에 美 압박·로비 없었다”
  7. 코스피, 美반도체주 반등에 5,600선 회복
  8. 조국혁신당 "李대통령, 무지와 편견에 사로잡힌 망언"
  9. 김건희 "억울하다. 나와서 치료 받고 싶다"
  10. 강신철 "미군 믿을 수 있냐" vs 야 "북한 국방성이냐"

뷰스 경제광장

美국채금리, '닷컴버블 파열 전야' 수준 급등

뷰스 국제광장

트럼프 "한국, 알래스카 합의 안하면 두배로 올릴 것"

미디어마당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