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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심, 1심 깨고 "강세찬, 김승원 통해 임상 청탁"

강세찬 징역 4년 선고후 법정구속. 한동훈 "검찰, 김승원 구속해야"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신약 로비' 의혹에 연루된 제넨셀 창업자 강세찬 씨가 30일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2심 재판부는 1심과 달리 강씨가 김 의원을 통해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승인을 청탁한 것으로 판단했다. 서울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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