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법원, 삼성파업 급제동. "안전보호시설 유지해야"

'30조 피해' 공언했던 삼전 노조 궁지. 타협안 도출 여부 주목

법원이 18일 삼성전자가 노동조합을 상대로 제기한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을 상당 부분 받아들였다. 노조가 파업에 돌입하더라도 안전보호시설 및 시설 손상 방지, 제품 변질 방지를 위한 인력 투입을 평상시 수준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판결로, 노조의 총파업에 급제동이...

BEST 클릭 기사

  1. 장동혁의 굴욕, 사상 처음으로 시흥시장 후보 못내
  2. 민주당 “이호철의 조국 지지는 해당행위"
  3. 이재용 "매서운 비바람은 내가 맞겠다"
  4. 국제유가-美채권금리 급등, 기술주 급락
  5. 트럼프 "대만에 무기 팔 수도, 안 팔 수도…대만 반도체 美 오길"
  6. 배현진 "장동혁, 서울선거 숟가락 금지"
  7. 삼성전자 노사, 18일 협상 다시 갖기로
  8. 서학개미, 美주식 보유액 300조 돌파
  9.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시 긴급조정"
  10. 민주당 "SNS서 '정청래 암살단' 모집, 신변보호 요청"

뷰스 경제광장

서울아파트값 급등, 전세값 10년반에 최대 폭등

뷰스 국제광장

이란 또 트럼프 즈려밟다...2차 종전협상 불발

미디어마당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