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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획정위원장 사퇴...선거구 미획정 장기화 '점입가경'
“현실정치의 높은 벽만 절감”, "여야 동수 구성이 근본 문제"
정두언 “진박 논란, 정말 유치해 얼굴 내놓고 다니기 힘들어"
“180석? 당 지도부가 아열대에만 있어 추운 겨울 모른다”
새누리, 안심번호 여론조사 적용 놓고 친박-비박 계속 이견
친박 "가능하면 한번 해보자는 수준" vs 비박 "꼭 도입해야"
비박 나경원 “장차관에게 가산점? 앞뒤가 안 맞아”
“이준석의 안철수 지역구 출마, 환영한다"
새누리, '탈당 반복' 최구식·성윤환 복당 허용
박대출 "최구식 해당행위 5건, 정당사상 전무후무한 일"
비박 김성태 “장관 출신에게 무슨 가산점?”
“친박 인사들의 목소리가 크게 들릴 뿐"
총선출마 예정자 “선거구 획정 지연, 의장·여야 대표 사퇴하라”
“선거구 미획정 계속될 시 법적으로 대응할 것”
새누리당 '전략공천' 확정. '공천학살' 갈등 예고
친박 "대구도 포함. 정체성 등이 잣대" vs 비박 "엄청난 소용돌이 일 것"
새누리당 최고위원회가 28일 공천제도특별위원회가 마련한 단수추천-우선추천을 사실상 추인, 사실상 전략공천과 컷오프(현역의원 물갈이)의 길이 열려 파장을 예고했다. 공천특위위원장인 황진하 사... / 강주희, 정진형 기자
김황식 “내년 총선 출마하지 않겠다”
김무성 “삼고초려 해봐야할 입장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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