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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충북에서도 '진박' 후보 지원 논란
“20대 총선 박근혜 정부 잘 마무리 하는 역할 해야”
김문수측 “선관위, 박원순의 김부겸 선거지원 조사하라"
새누리당 “국민은 안중에 없는 사리분별 없는 행동”
새누리당, 강용석 ‘복당 불허’ 최종 확정
서울시당 이어 중앙당 자격심사위도 불허 결정
새누리 공관위, 공천 심사룰 '끝장토론' 돌입
이한구 “예민한 내용이 많아 새벽까지 진행할 수도"
새누리 후보들 “조경태가 무슨 영입인사? 당원투표 30% 적용해야”
석동현 “탈당후 무소속 출마도 불사”, 조경태는 '100% 여론조사' 선호
MB계 김두우 “진박 마케팅으로 대구선거 진흙탕 싸움판”
“구시대적 패거리 작태가 대구를 웃음거리로”
이한구 “부적격자, 경선에도 참여 안시키겠다”
“상향식, 바람직하지만 제목 좋다고 다 좋은 거 아냐”
새누리, 예비후보 동생 공관위원 선정 논란에 당혹
은평갑 예비후보들 "공천의 공정성에 정면 배치"
이한구 “세비나 축낸 사람을 어떻게 추천하겠나"
"몇십 퍼센트 자른다는 식으론 안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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