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이 4.11 총선에서 과반 의석이 넘는 152석을 차지하는 압승을 거두었다. 반면에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은 야권연대를 구축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소야대 정국 창출에 실패, 공황 상태에 빠져들었다.
12일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새벽 2시 20분(개표율 95.0%) 현재, 새누리당은 비례 25석을 포함 152석으로 제1당 위치를 고수하는 동시에 단독 과반 이상을 달성했다.
반면에 민주당은 비례 21석을 포함해 127석, 통합진보당은 비례 6석을 포함해 13석을 얻는 데 그쳤다. 두 당 의석을 합쳐봤자 140석에 불과해 여소야대 창출에 실패한 것.
자유선진당은 비례 2석을 포함해 고작 5석의 군소정당으로 전락하며 사실상 소멸 국면을 맞았고, 무소속은 3석을 얻는 데 그쳤다.
새누리당은 그러나 최악의 경우 서울 6석, 경기 12석 등 수도권이 궤멸한다는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된 직후만 하더라도 패닉 상태였었다.
그러나 막상 투표함을 깨고 보니 접전지역으로 분류됐던 곳, 특히 민주당이 경합우세로 나왔던 지역이 대부분 새누리당으로 넘어가버리면서 새누리당의 압승으로 결론났다. 서울만 하더라도 출구조사에서 민주당의 경합우세로 분류됐던 8석 중 무려 5석(강동갑, 강서을, 송파을, 양천갑, 은평을)을 새누리당에 역전당했다. 심지어 민주당의 승리로 예측됐던 서대문을에서도 새누리당 정두언 후보가 막판 대역전극을 연출했다.
또한 새누리당은 경합우세 지역으로 예측됐던 4석(동작을, 송파병, 양천을, 용산)을 모두 싹쓸이했다.
경기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연출됐다. 야권 경합우세로 분류된 5개 선거구에서 새누리당은 모두 2곳(광주, 의정부을)을 뒤집기에 성공했다. 고양덕양을의 경우 출구조사에서 승리로 나왔던 민주 송두영 후보가 새누리당 김태원 후보에 역전당한 반면, 새누리당이 경합우세 지역으로 예측된 6곳은 전부 수성에 성공했다.
대전과 강원 일부에서도 출구조사 결과 격전지로 꼽힌 선거구를 새누리당이 가져감으로써 새누리당의 과반 달성에 일조했다.
강원 9석 중 출구조사에서 경합지역으로 나온 2곳이, 개표결과 모두 새누리당에 넘어가면서 강원도는 새누리당이 싹슬이했다. 종전 의석수 3석에서 6석이나 의석을 늘린 것.
대전도 경합 1곳으로 예측된 곳을 새누리당이 가져갔다. 반면 충남에서는 경합 4석으로 예측된 곳이 개표결과에선 민주당이 경합지역 3석을 가져가며 선방했고, 충북에서도 경합지역 1곳을 민주당이 가져갔다.
하지만 새누리당은 종전에 3석에 불과하던 충청권(25석)에서 의석을 크게 늘리는 데 성공하면서 여대야소 국면 창출의 결정적 승기를 잡았다. '중원'을 장악함으로써 수도권에서의 참패를 만회한 셈이다.
결과적으로 출구조사에서 경합지로 분류된 전국 60여개 선거구에서 새누리당이 절반 이상을 쓸어가며, 예측의석수 130~153석에서 그야말로 최대치를 기록했고, 반면 128~148석으로 예측됐던 민주당은 최소치인 127석을 기록하며 대참패한 셈이다.
민주당은 113석이 걸린 수도권에서 새누리당을 궤멸시키는 것으로 만족하려 했으나, 수도권 경합지에서 대거 패배해 새누리당에 43석이나 내줘야만 했다. 통합진보당도 수도권에서 4석을 차지하는 데 만족해야 했다.
야권연대의 여소야대 국면 창출 실패는 당초 총선에서 여소야대 국면을 만든 뒤 국회에서 대대적 청문회와 국정조사를 통해 MB정권의 비리를 낱낱이 파헤침으로써 연말 대선에서 정권을 탈환하겠다던 야권연대의 기본 구상에 결정적 차질을 빚으면서 향후 야권은 상당 기간 극심한 충격과 내홍의 늪에서 벗어나기 힘들 전망이다.
다음은 19대 총선 지역구 당선자 명단(12일 새벽 2시 현재 기준)
▣서울(민주 30석, 새누리 16석, 통합진보 2석)
종로 민주 정세균 중구 민주 정호준 용산 새누리 진영 성동갑 민주 최재천 성동을 민주 홍익표 광진갑 민주 김한길 동대문갑 민주 안규백 동대문을 민주 민병두 중랑갑 민주 서영교 중랑을 민주 박홍근 성북갑 민주 유승희 성북을 민주 신계륜 강북갑 민주 오영식 강북을 민주 유대운 도봉갑 민주 인재근 도봉을 민주 유인태 노원갑 새누리 이노근 노원을 민주 우원식 은평갑 민주 이미경 은평을 새누리 이재오 서대문갑 민주 우상호 서대문을 새누리 정두언 마포을 민주 정청래 마포갑 민주 노웅래 양천갑 새누리 길정우 양천을 새누리 김용태 강서갑 민주 신기남 강서을 새누리 김성태 구로갑 민주 이인영 구로을 민주 박영선 금천 민주 이목희 영등포갑 민주 김영주 영등포을 민주 신경민 동작갑 민주 전병헌 동작을 새누리 정몽준 관악갑 민주 유기홍 관악을 통합진보 이상규 서초갑 새누리 김회선 서초을 새누리 강석훈 강남갑 새누리 심윤조 강남을 새누리 김종훈 송파갑 새누리 박인숙 송파을 새누리 유일호 송파병 새누리 김을동 강동갑 새누리 신동우 강동을 민주 심재권
▣인천(새누리 6석, 민주 6석) 중동구옹진 새누리 박상은 남갑 새누리 홍일표 남을 새누리 윤상현 연수 새누리 황우여 남갑 민주 박남춘 남을 민주 윤관석 부평갑 민주 문병호 부평을 민주 홍영표 계양갑 민주 신학용 계양을 민주 최원식 서강화갑 새누리 이학재 서강화을 새누리 안덕수
▣경기(민주 29석, 새누리 21석, 통합진보 2석) 수원갑 민주 이찬열 수원을 민주 신장용 수원병 새누리 남경필 수원정 민주 김진표 성남수정 민주 김태년 성남중원 통합진보 김미희 성남분당갑 새누리 이종훈 성남분당을 새누리 전하진 의정부갑 민주 문희상 의정부을 새누리 홍문종 안양만안 민주 이종걸 안양동안갑 민주 이석현 안양동안을 새누리 심재철 부천원미갑 민주 김경협 부천원미을 민주 설훈 부천소사 민주 김상희 부천오정 민주 원혜영 광명갑 민주 백재현 광명을 민주 이언주 평택갑 새누리 원유철 평택을 새누리 이재영 양주동두천 민주 정성호 안산상록갑 민주 전해철 안산상록을 민주 김영환 안산단원갑 새누리 김명연 안산단원을 민주 부좌현 고양덕양갑 통합진보 심상정 고양덕양을 새누리 김태원 고양일산동구 민주 유은혜 고양일산서구 민주 김현미 의왕과천 민주 송호창 구리 민주 윤호중 남양주갑 민주 최재성 남양주을 민주 박기춘 오산 민주 안민석 화성갑 새누리 고희선 화성을 민주 이원욱 시흥갑 새누리 함진규 시흥을 민주 조정식 군포 민주 이학영 하남 새누리 이현재 파주갑 민주 윤후덕 파주을 새누리 황진하 이천 새누리 유승우 용인갑 새누리 이우현 용인병 새누리 한선교 용인을 민주 김민기 안성 새누리 김학용 김포 새누리 유정복 광주 세누리 노철래 포천연천 새누리 김영우 여주양평가평 새누리 정병국
▣부산(새누리 16석, 민주 2석) 중동구 새누리 정의화 서구 새누리 유기준 영도 새누리 이재균 진갑 새누리 나성린 진을 새누리 이헌승 동래 새누리 이진복 남갑 새누리 김정훈 남을 새누리 서용교 북강서갑 새누리 박민식 해운대기장갑 새누리 서병수 해운대기장을 새누리 하태경 사하갑 새누리 문대성 사하을 민주 조경태 금정 새누리 김세연 북강서을 새누리 김도읍 연제 새누리 김희정 수영 새누리 유재중 사상 민주 문재인
▣광주(민주6석, 통합진보 1석, 무소속 1석) 동구 무소속 박주선 서갑 민주 박혜자 서을 통합진보 오병윤 남구 민주 장병완 북갑 민주 강기정 북을 민주 임내현 광산갑 민주 김동철 광산을 민주 이용섭
▣전남(민주 10석, 통합진보1석) 목포 민주 박지원 여수갑 민주 김성곤 여수을 민주 주승용 순천곡성 통합진보 김선동 나주화순 민주 배기운 광양구례 민주 우윤근 고흥보성 민주 김승남 장흥강진영암 민주 황주홍 해남완도진도 민주 김영록 무안신안 민주 이윤석 담양함평영광장성 민주 이낙연
▣전북(민주 9석, 통합진보 1석, 무소속 1석) 전주완산갑 민주 김윤덕 전주완산을 민주 이상직 전주덕진 민주 김성주 군산 민주 김관영 익산갑 민주 이춘석 익산을 민주 전정희 정읍 무소속 유성엽 남원순창 통합진보 강동원 김제완주 민주 최규성 진안무주장수임실 민주 박민수 고창부안 민주 김춘진
▣대전(새누리 3석, 민주 3석) 동구 새누리 이장우 중구 새누리 강창희 서갑 민주 박병석 서을 민주 박범계 유성 민주 이상민 대덕 새누리 박성효
▣세종특별자치시(민주 1석) 세종 민주 이해찬
▣충남(새누리 4석, 민주4석, 선진3석) 천안갑 민주 양승조 천안을 민주 박완주 공주 민주 박수현 보령서천 새누리 김태흠 아산 선진 이명수 서산태안 선진 성완종 논산계룡금산 선진 이인제 부여청양 새누리 김근태 홍성예산 새누리 홍문표 당진 새누리 김동완
▣충북(새누리 5석, 민주 3석) 청주상당 새누리 정우택 청주흥덕갑 민주 오제세 청주흥덕을 민주 노영민 충주 새누리 윤진식 제천단양 새누리 송광호 청원 민주 변재일 보은옥천영동 새누리 박덕흠 증평진천괴산음성 새누리 경대수
서울은 완벽하게 승리 부산도 사실상 승리(선거 최초로 대부분 다 1,2등 차이가 한자릿수) 이것은 다름아닌 나꼼수의 위력 호남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은 시망 이것이 뜻하는바는 하나다 제대로 된 정보만 제공되면 언제든 뒤바뀐다 부패언론만 개혁하면 나라가 바뀐다 노통의 조중동과의 외로운 전쟁..그리고 서거 우리가 완성시켜야 한다
근혜님의 저력과 리더쉽에 경의를 표합니다. 대단하시오. 다 끝난 줄 알았던 게임인데, 이걸 뒤짚었소이다. 그런데, 이 일이, 여전히, 99%의 백성보다는, 1%의 특정그룹을 위한 정책이 지속 되는 것이라고 보면 되는 것이요? - 암울할 것이요... 이제, 부자그룹은 그대로 살찌고, 빈자- 99% 서민과 그 이하는 나락의 끝이 보이지 않는..
낙동강 녹조 똥물 먹으면서 건강 증진 하세요. 수도요금 철도요금 인상에 환영 집회 여세요. 구미에 원자력 발전소 하나 더 지어달라고 국회 앞에서 시위하세요. 고속도로 요금 인상에 지지 하세요. 당신들이 던진 빨간표에 자식들은 비정규직에 결혼도 못하고 대학등록금대출고금리에 전세도 못 얻는데요.... 기쁘시죠? 축하해요. ㅎㅎㅎㅎ
의료보험료 인상. FTA 영리보험, 원전 건설 환영하세요. 수돗세 전기세 버스요금 철도요금 인상 환영하세요. 대학 등록금 인상, 자식들 비정규직 고맙다고 하세요. 며느리 보고 애 낳으라고 닥달하지 마세요. 명절 때 자식들 고향 내려오지 않는다고 원망하지 마세요. 그냥 그렇게 머슴으로 사세요.
인생을 깨끗하게 살 필요가 없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게 한 선거였다. 도덕이고 나발이고 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선, 더럽고 야비한 짓거리를 하더라도, 욕하지 않고 박수를 쳐 주는 노예 근성을 가진 인간들이 수도 없이 널려 있다는 것을....교육?....쳐 부셔!....상대를 이기려면.....!
게다가 정당득표에서는 새누리+선진 46.01, 민주+진보 46.78 로 오히려 앞지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것은 불과 54.3%의 저조한 투표율로 이루어 낸 것입니다. 대선은 역대 최저투표율도 63%. 물론 이번엔 더욱 높을 것입니다. 감히 대선승리가 예약되었다고 말하고자 합니다.
실망감에 젖어 쓸데없이 패배의 원흉을 찾아 비난하는 댓글이 주류인데... 다들 잘 싸웠고, 대선은 승리할테니 기운들 내시오. 18대 수구연합은 한나라153+선진18+친박14=185석 18대 중도파와 좌파연합은 통민81+민노5+창조3=89석. 그런데 이번 선거에서 드디어 새누리+선진 157, 민주+진보 140으로 격차를 줄였소.
김용민은 초기에 자진 사퇴 했어야 했다. 김용민 껀으로 새머리당 불법사찰, 문대성 복사논문, 제수 성폭행등 모든 공격의 약발을 다 놓쳐 버렸다. 김용민은 백의종군하는 심정으로 물러나는 게 좋았을 텐데, 결국 본인도 떨어지고 야권이 수도권에서 10석, 부산, 강원,충청등에서 최소 10석등 중간지대 유권자를 다 놓쳐 버렸다..
복지국가는 물건너갔고 fta는 확정되었다. 서민의 미래가 암담하기 그지없다. 결국 국민에 대한 통제만 강화되어갈 것이다. (가능성도 낮아졌지만) 대선을 이겨 정권교체 성공해도 여소야대라 할 수있는 게 대단히 제한적이다. 경제위기까지 겹쳐 식물대통령 될 가능성 높다. 어떤 시나리오를 봐도 암담하다.
방송3사 출구조사는 5시까지엿고...6시까지 투표율은5프로 증가 방송사출구조사에서 박빙으로 이기는 여권인사들도 간을 이기기 힘든상황이 뷰스애뉴스의 분석이엿고...대부분 이에 동조하는상황 그런데...이재오 뒤집고 당선...천정배 출구조사1위가 뒤집혀 낙선... 부정선거 아니면 이를 설명할 길이 없다.
지난 4년간 너무 약소한 숫자로 버틴 것이 민주당과 야권의 유약성을 드러내는 체질적 문제였다. 그래도 이번에 야권 전체 의석 수가 새대가리당과 10석 차이 밖에 안나니 기죽지 말고 강해져야 한다. 야권 전체가 힘을 더욱 길러 대선에서 승리하면 된다. 민주당 진보당 쫄지마라! 화이팅!
여권은 의석을 20개이상 잃었고 야권은 40개이상 늘렸다. 1당이 되지못했다고 야당이 참패했다는 표현은 어불성설. 선진당의 13석을 여권에서 가지고 갔다고 보면 야당도 선전. 안정과 견제의 균형을 위한 유권자의 절묘한 선택. 여야 정치인들 자만이나 실망하지 말고 국민을 위해서 봉사 해주오.
과반을 차지했으면 물론 기쁘겠지. 아직은 가카의 시대다. 참 절묘하다는 생각을 했다. 박할매가 정치다운 정치를 한 적이 없다. 초등학생 책 읽기 같은 연설문만 읽었지. 앞으로 박할매의 시험대다. 수도권, 전국적인 득표에서 야권은 오히려 앞섰다. 비례대표 박할매의 선거판 아닌 정치력이 무엇인지 볼 거다.
솔직히 말하자면 여권참패나 다름없지. 야권참패는 누구때문이 아니라 경상도에서 이미 30석을 먹고 들어가 전라도보다 30석이 많다는데 대충 계산으로 갱상도 60석 전라도 30석 갱상도가 깨이지 않는한 이미 게임은 끝난겨 거기다 충청도, 감자바우도 거들었으니....역시 멍청도, 감자바우 푸하하하
새누리가 단독과반수를 얻게 되었는데 이게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니다 - 어차피 대선을 노리는 박근혜는 이명박과 차별화를 한 번 진하게 해야 한다 - 야당은 국정조사나 청문회를 계속 요구할 텐데 새누리는 안 들어줄 것이다 - 일케 되면 다시 박근혜가 이명박을 비호한다는 이미지를 만들게 됀다 - 어떻게 전개될까? 이것 역시 기대된다
아 18 정말 이 나라 뜨고 씹다 그렇게 당하고도 발끈해에게 맹목적인 추종을 하는 이불쌍한 국민들은 도대체 어찌 용서를 해야하나 머리가 혼란스럽다 대학등록금 비싸다고, 전기료.수도료 등 올린다고 서민생활 아주 개떡 되는 줄도 모르고... 앙앙대지 말아라 이 한심한 인간들아
나. 대선 후 대통령이 될 경우 : 민주당 온건보수와 연합은 이어진다. 대통령이 안될 경우 : 여당(민주당)은 박근혜의 요구를 들어 주어야 한다 2. 민주당은 캐스팅 보트 역할로 그칠 것이다. 가, 대선 전 : 친박과 친이의 연합이 대선에서 유리할 것이다 나. 대선 후(대통령 배출) : 박근혜의 요구에 순응할 것이다.
박정희-심수봉, 대한민국 원조교제의 원조중의 원조 나뿐 놈! 자기 자식뻘(그네) 되는 남의 귀한 딸들을 (심수봉,신재순 여대생) 불러다가 옆에 끼고 앉아 술 마시다 부하의 총탄에 죽은 일본 군장교출신의 박정희는 잘 죽은 것이다 두여자 몸도줬겠지 여편내 죽고 재미보다 죽었다
한맹숙의 이기적인 공천 이정희의 도덕성 상실 김용민의 천박성 야권연대의 밥그릇 챙기기 등등 사실 야권이 여권에 비해 도덕적으로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지 국민의 실망이 이번 선거에 반영이 된 거야 결국 그 넘이 그 넘이라는 ... 김진표 같은 넘에게 공천을 주는데 국민이 아무리 무지하기로서니 참 신선한 공천이다 했겠냐? 야권의 자업자득이네
뭐 저치들 속으론 웃고 있을지도 몰라. 어차피 2중대인데 뭘. 나라가 망하든, 당이 망하든 무슨 문제야. 자신만 편안하니 금뱃지 달면 그 뿐인 것을. 이제 속셈을 숨기고 허울만 FTA반대하겠다는 의무감도 벗어났겠다. 아주 개운할 걸. 5년 위장하여 잘 지내고 있다. 또 부시시 일어나 표 달라고 구걸 나서면 그 뿐인 것을.
누구보다 한국정치의 지역구도를 잘알고 있는 김대중씨가 왜 그런말을 남겼을까?? 결국은 이거야..한번 더 깨져바라..아직도 정신못차렸다는거지.. 노빠들이 앞장서면 모든게 박살난다는 것을 온몸으로 깨우치라는거야.. 문재인,안철수 나서봐야 필패라는걸 알아야 한다는거지.. 충청도-강원도 사람들이 문재인,안철수 뽑아줄거 같아?? 아님 전라도 사람들이 뽑아줄까??
민주당 희망없다. 정권교체도 거의 난망이고 모르지 박근혜가 한명숙만큼이나 헛발질을 해대면 모를까? 앞으로 또 친노/노빠들이 설치면 한낱 실오라기 희망마저 꺽여버릴 것이다. 다 버리고 삼고초려하여 인재를 끌어모아야 한다. 삼성장학생 이해찬, 선동꾼 문성근같은 구태는 내치고 한대표는 사퇴하고.. 그리고 당내 기득권에 안주하려는 구태들도 다 내치고..
새머리당은 엄큼한 뱀처럼 영악했고! 민텅당은 자만한 공작새로 멍청했고! 외세에 지배된 역사를 앓은 피지배경험족들이 그러하듯, 저 사방 궁민은 일제치하이래 전환경전방위로 세뇌되 곰처럼 미련했다! 아주 희망이 없다는 거네ㅋㅋ한 백년 노예로 살 거지떼처럼!! 무슨 방법? 있지 해내는ㅡ시민이 나서 끈질게 "바꿔바꿔"해버리는 거지!
[선거결과를 보니]그나마 수도권은 깨어있고 민심이 변동이 심하니 모든 정책방향이 수도권 중심으로 이루어 질수밖에 없음을 또한번 깨달았음. 사회간접자본 예산이 수도권에 집중될수 밖에 없고 뭐 지방은 다음에 다음에 해놓고 안주면 된다 어떻게 할건데 거기는 막대해도 죄송합니다 이러면 된다. 그리고 분위기 안좋으면 말잘드는 인사로 바꾸면 된다. 풋
지역색을 갖고 자신의 지역 정당만을 찍어준다면 이같은 논리로 항상 뒷통수를 맞을 수 밖에 없다. 어떤 미친 정당이 소나 개를 공천해도 지지해주는 지역에 투자할 것인가? 민심 이반이 잦은 곳에 투자하여 민심을 더 얻으려고만 하지.지방 사람들은 지방이 개발에 소외 된다고 주장하지만 자업 자득이다.
경상도와 전라도 지역 주민들의 한심한 정치 수준이 잘보인 선거였다.무조건적인 지역 정당에 대한 지지는 결코 자신들을 위해서 절대 좋지 않다.개나 소를 공천해도 당선되는 곳에 정당이 집중할 일은 없다.정권의 유지를 위해선 서울과 수도권처럼 민심 이반이 잦은 곳에 집중해야 하기 때문이다.그결과는 서울과 수도권의 발전이고 지방의 몰락이다.
이번 총선은 해찬이 진표 명숙이에 대한 심판이었다.새누리 2대 노릇을 하고 있는 민통당 지도부에 대한 심판이다. 지역색을 넘지 못한 주요인은 바로 새누리와의 차별성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한미 FTA에 대한 이념도 전혀 다르지 않은 상황에서 이만큼도 그나마 수도권과 서울 시민들의 정치적인 수준이 높아서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5일날 내가 여기에 빨리 김용민이 사퇴하고 해야 다른 아젠다가 먹혀 들고 또 주진우와 김어준이 둘의 모습들 (장발에 호주머니에 손찔러 넣고 선 거만한 모습들)이 어른들한테 반감을 주면서 거만하게 보인다고 말을 해도 지들 하는 짓에 만족해서 반대만 찍찍 눌러되더라ㅋㅋㅋㅋ
여기 뷰스에 몰려 있는 우물안 개구리들은 저들 세상만 보니 지들이 다 당선되고 압승한다고 착각하지... 바닥 민심을 그렇게도 몰라서야... 난 여기 올때 마다 문성근이는 죽어도 안된다고 햇는데 그렇게 하니 반대만 주구창창 눌러대는 개구리들 ㅋㅋㅋㅋㅋ 2012-04-12 수정
가슴 깊은곳에 분함과 또 분함이밀려온다 나는진보 보수 좌파 우파 모른다 지난 4년간 국민들 억압하고 협박한집단 자신들 이익만 생각하며 서민들 안중에도 없었던 자들을 표로서 심판할 줄 알았는데 냉엄한 국민 심판이 있을줄 알았는데도 대체 이게 무엇인가 지방사는 사람들은 정말 몰랐을까 치밀어 오는 분기 억누를길 없구나
보수층 흡수를 위한 대책이 필요하고요. 예를 들어 북한 저넘들은 조선의 선동에 그대로 행동하면서 새누리표에 힘을 실어주듯이...... . 웃기지만, 사실, 어버이연합같은 극우의 절대적 위험성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국민들에게 알려주세요. 일본 극우같은 악마들이 우리나라에 탄생되어선 안되지요.
글쎄요....결과로만보면 실망스러운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거꾸로 뒤집어보면 그 실망은 조금 줄어들어보이기도합니다. 이번 총선의 큰성과는 수도권에서 야당이 압승했다는점이고 이는 차후 대선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겁니다. 그래도 총선전보다는 많은 의석을 확보했으므로 여당에대한 공세의 끈을 놓치않으면 대선에서 좋은결과 있을겁니다
무조건 신의 명령이라 생각하고, 서울시민의 믿음에 그토록 처절한 눈물이 필요했었는가 할정도로 고마워하고 ......... 이 세상에세 인간이 할수있는 가장 두렵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표현할수있는 단어들을 다 찾아서, 진정한 대한민국 서울시민들에게 보댭하라! 그리고, 다시 그분들을 위해 무조건 뛰어라/.
의회권력 재창출의 1등공신은 누가 뭐래도 이명박 대통령이다! 그렇게 실정을 하고서도 선거기간 중에는 쥐가 죽은 듯이 머리 쳐 박고 있는 센스! 그래서 대통령이다! 따라서 4대강 해도 돼! KTX 민영화 해! 인천공항 지분매각 해! 어차피 4~5년 후에는 줄푸세로 제2의 IMF 오고 금모으기 운동 다시 해야 할 건데! !
국민들이 멍청하다고? 노빠들의 분탕질이 개명박 청와대 무혈입성에 가장 큰 기여를 했는데 도로노빠들에게 표를 안 몰아줘서? 너희 노빠들은 정말 해로운 놈들이야. 이번 선거는 명박이와 노빠들을 한데 묶어서 골로 보내는 아주 현명하고 위대한 선택이었다는 걸 곧 알게 될 거야.
강력한 카리스마가 있는 지도자가 과감한 개혁과 공천을 했어야 하는데.. 여러 계파가 공천 과정에서 싸우는 과정을 보고 국민들이 실망한 결과이다. 거기에다 김용민 옥설 파문을 새대가리당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고 방송 언론 플레이 한 땜에 민주당이 20 석 이상 까먹었다. 박그네 땜에 진게 아니고 민주당 자충수 땜에 진 것이다.
죄송합니다. 운영자님. 홧김에 속 깊은 노가리 올렸습니다. 균형잡힌 생각의 중요한 구심점에서 함부로 말한것은 ...................................................................................... 아주 잘한일이라봅니다.
아시잖아요. 정동영 노인 곡해 발언으로 어떤 현상을 겪었었고, 결과가 어땠는지, 그리고 그러한 과정을 어떤 언론이 유도했었었는지? 이번 또 당해요? 진짜 민주당 순한 푸들들의 모임입니까? 조선에 또 당해요? 아~~! 왜? 박바람? 솔직히 이것은 제가 개인적으로 여쭤보는겁니다.
김용민발언에대한 대처에서 한명숙님의 공개적 사죄는 이번 선거에서 지방의 치마바람에 휘날리는 분들에게, 치명적인 것이었습니다. 서울시민들은 그나마 정치적인든 문화적이든 선진적인분들이기에 영향이 적겠습니다만, 지방의 어르신들은 아줌마들 등등은 서울시민과 같은수준이 아닌걸 몰랐었다면, 이미, 당해체수준이지요.
문득 드는 생각이 진짜 박근혜 밀어서 대통령 시켜버릴까? 망할 때 제대로 망해 바닥에서 좀 더 확실히 죽어나가야 역사가 발전할지도. 긴 역사적 관점에서 보면 한 세대의 전면적 희생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독일이 히틀러를 겪으며 잊혀지지 않는 교훈을 얻어 지금의 독일을 일궜듯이.
밑에님들 말 맞아요. ㅎ. 이번 선거는 박근혜의 전국 유람 대통령선거지 국회의원선거가 아닌것 같아요. 그만큼, 재미도 있었고요. 서울사람들이 그나마 현명하다는것은 인정을 다들 하시지요 대똥누는여자 치마바람이 사람의 정의를 논하는데, 찬바람을 맞았으니. 새누리도 큰일 곧 닫칩니다. 무슨 일인 곡두각시놀음으로 정치를 하려는건지..두고봐야죠.
총선뉴스에 뭍혀 살이 뼈로 부터 다 발려진 단군이래 최악의 납치살인사건이 그냥 뭍히겠구나... 내가 사는곳도 외노자들 가끔 보이는데... 이들 보면 항상 느끼는거지만 한국사람들이 시선피하고 피해다닌다... 진짜 너무 당당하게 한국사람들 째려보고 담배피우고 침뱉고 소란스러워서 무섭다... 새누리와 한국인들이 원하는나라가 그런나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