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은 11일 밤 4.11 총선에서 새누리당의 1당 및 여대야소 유지가 유력시되자 충격을 숨기지 못하며 국민에게 "실망을 시켜드려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박선숙 선거대책본부장은 이날 밤 영등포 당사 종합상황실에서 기자브리핑을 통해 "저희 민주당은 여러 미흡함으로 인해 현 정부 여당에 대한 심판의 여론을 충분히 받아안지 못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본부장은 "이것이 승부의 관건으로 보았던 투표율에서도 나타난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55%에 미치지 못한 투표율에서 패배 원인을 찾기도 했다.
그는 "지역에서 고군분투한 후보들에게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특히 강원과 충청, 영남지역에서 힘든 싸움을 벌여왔던 후보들께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러나 저는 오늘의 결과가 이명박 정권과 박근혜 위원장의 새누리당이 지난 4년간 만든 재벌특권경제와 반칙과 비리의 정치를 국민들께서 용인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민주당은 오늘의 의미를 깊이 반성하고 새겨서 국민이 기대고 의지할 수 있는 정당으로 거듭나겠다"고 다짐했다.
박 본부장은 5분여의 짧은 브리핑을 마치고 굳은 표정으로 기자들의 쏟아지는 질문에 답변하지 않고 상황실을 떠났다.
민주당은 사실상의 총선 패배에 한명숙 지도부 책임론이 불거지는 등 책임소재를 놓고 극한 후폭풍에 휘말려들 전망이다.
실력은 없이 오마이, 한겨레를 통한 이미지 정치만 하는 친노집단은 이제 물러나시오. 의제설정 한번 못하고, 써움한번 못하고, 정체성은 더욱 모르겠소. 그리고 민주당은 이제 통합진보당과 연대 그만 하시오. 연대 하느라 정작 의제도 못만들어내고 인재도 못키우잖소. 어느 순간 민주당을 미친듯이 물어댈 그들과 무슨 연대요?
너희들이 아무리 날고뛰어봤자 DJ 향수에 젖어있는 전통적인 민주당 지지자들의 호응 없인 개뿔도 안된다는 것을 직시해라! 새로운 스타는 도대체가 보이질 않고 열린당 정권의 친노들만 보이고, 결국은 쥐박은 선거판에서 사라지고 친노열우당과 박그네의 대결이었다!! 기권할 순 없어서 투표장에 나가 2번을 찍을수밖에 없었다만, 왜 그리 신바람나질 않았을까///
박근혜 의원을 '선거의 여왕'으로 만든 것은 박근혜 의원 자신이 아닌, 바로 민주당의 무능(옛 열린우리당)이라는 것 알고 있을까요. 민주당은. 4.11 총선에서 새누리당이 152석을 얻는데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한 것 역시 민주당의 무능이라는 것 민주당은 알고 있을까요.
서울을 싹스리 자위하고 있는데, . (대선)은 모두다 [고향 앞으로]다, . 더 명심할것은 (총선) 새누리 투표율이, . 무려 49%를 지지하였다는 것. . 2030세대 아무리 용써 밧자 별 영향 없을 것이라는 것이. . 대체적인 국민의 공감대다. . 더 중요한 키워드는 [안보]는, . 진보에게 맏겨서는 아니 된디는 것이다.
국민을 호구로 본 것은 새누리 뿐만 아니라 민주당 한맹숙도 마찬가지였지 김진표를 비롯해 성추행 전력이 있는 넘도 자기 편이라는 이유로 공천 개판쳐 놓고 국민에게 표만 달라고 했으니 국민이 니들 봉이냐? 백성이 어리석다는 것만 알지 무섭다는 것을 모르는 한 야권 니들도 절대 권력 잡을 수 없다 맹숙아 새겨들어라 니가 새누리 압승에 1등 공신이다
이렇게 될 줄 정말 몰랐소? 그냥 MB심판이나 하고 노무현만 등에 없고 나서면 되리라 믿었나요? 야권단일화 엉망, 공천엉망, 정책제시도 엉망, 그리고 선거전략도 엉망 도대체 잘한게 뭔가요? 아마 이번에 야권에 대한 실망(정치권에 대한 실망)으로 투표를 안한 사람도 많았을거요.
백년간다 저질 열린당 3년 짜리의 패악 잔당들을 쳑결하고 거듭나지 못한 결과다. 자력이 아닌, 순전 수구들의 난동 덕으로 해 먹는 저질들 부패하고 민중 등쳐 먹는 정책은 수구를 능가했지. 앞날도 달라질 것도 없꼬 어쩔 수 없이 거수기로 살아가는 궁민들이 딱할 뿐이다. 강간 살인을 당한다고 애원해도 거~주소가 뭐요~? 하게 만든 놈들이다.
민주당의 두뇌기 있었다면, 다 말단으로 보내라. 그리고 진정한 두뇌를 모시실.. 그리고, 다죽어가 숨이 끊어져가는 도사견이 무서워, 주위만 보면 알랑알랑 발랑대는 푸들처럼 행동하지 말길 정말로 바란다. 푸들은 먹이를 주지 않으면, 죽는다. 줘도 못먹으면, . 먹이가 무서워 망설이다 뺏긴꼴. 제발, 눈빛이 빛나는 푸들로 거듭나길....
민주당에는 브레인이 없다. 카리스마 있는 지도자도 없다. 너무나 유약하다. 너무나 분파적이다. 조금 더 국민들이 무엇을 원하는 지를 미리 깨닫고 공천이나 개혁에 만전을 다했어야 했는데. 그 좋은 절호의 기회들을 다 까먹어버렸다. 그 결과가 총선이다. 참으로 너무나 비통하고 아쉽고 안타깝다. 이길 수 있었는데..
이번 민주당 참패 원인은 개같은 친노잔당들 때문이다 ㅋㅋ 손학규가 대표로 있을때까지만 해도 선거하면 다 이겼다 ㅋㅋ 최소한 지역에 괜찮고 될만한 인간들을 공천해야 하는데 이건 머 죄다 친노 낙하산 타고 내려오니 강원도하고 충청도에서 완전히 박살난거지 ㅋㅋ 노통은 죽어서도 민주당한테 빅엿을 먹이는구나 ㅋㅋ 국민들은 친노라면 치가 떨린다 ㅋㅋ
민통당 지도부 정말 무능하고 오만했다. 걍 손 놓고 있어도 이길 수 있는 선거였는데 아주 따날당 2중대 하려고 작정했었지. 되먹지 못한 영남에 올인하고 인재들은 공천 안 주고 진표넘은 끼고 돌더니 강원도 충청도 표 다 빼앗기고..... 김칫국부터 마시더니 참 꼴 좋다. . 딴날당을 1당으로 만드는 국민들 수준도 도찐 개찐이야.
일단 한명숙과 그의 뒷에 있는 486세력들 책임져야. 자기 밥그릇만 챙기려는 그들만의 싸움으로 시작해서 싸움의 전략도 없이 마구잡이로 "심판하자"구호만 외쳐댔으니...그리고 이런 중요한 선거에 함량미달 후보는 왜 그리 많은지...새누리후보도 다 그렇긴하지만, 평균적으로 더 낫다라는 평가 새겨야..민주당과 진보당 야권은 더깨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