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는 10일 새누리당 강세지역인 서울 강남을 찾아 "절대 두 번 속으면 안 된다"고 민주당 지지를 호소했다.
한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 1단지 아파트 부근 수서경찰서 옆에서 열린 정동영(서울 강남을) 후보 지원유세에서 "정말 이번에는 아무리 간판 바꿔달고 파란 옷에서 빨간 옷으로 갈아입어도,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사실 4년 전 이명박 대통령 찍으셨잖나"라며 "그때 경제 하나만은 살릴 수 있겠지 하는 기대를 하고 찍은 것일 것이다. 그런데 우리 경제가 어떻게 됐는가"라고 반문했다. 그는 이어 "여러분께서 정신 똑바로 차리고 다시 새누리당의 추운겨울로 가지 말라"며 "여러분들 새 시대의 강남을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새누리당이 간판을 바꿨다. 잘 되는 가게 돈 잘 벌고 손님 많고 인기 있는 가게는 간판을 바꿔달지 않는다"며 "너무나 서민에게 잘못하고 물가 올리고 못살게 했기 때문에 투표에서 표 달라고 하기 염치가 없어 간판을 바꾼 것"이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얼마나 자신이 없었으면 당명까지 바꿔가며 야당 탓하것습니까? 지들은 잃어버린 10년 운운해가며 정권심판할 때 언제고 야당이 이명박정권 폭정에 정권심판하자니 열폭하는 찌질이들은 뭔지.... 입장 바뀌었다고 생각까지 바뀌는 개념없는 년놈들이 제일 싫어요. 거대야당시절/거대 집권당시절엔 뭐하고 자빠졌다 이제와 또 야당 탓만 해요, 근혜양은.
여그 뷰스앤은 박근혜 이름 석자만 나오면 썩은 고기에 파리색키 달라 붙은것 매로 가관이여... 추운날 따스한 실내로 새카마케 달라 붙는 파리새키 알제. 느그덜이 꼭 그 꼴이라.. 무식한 색귀들 욕지거리, 막말, 이 놈들은 전부 김용민이 과야.. 미친 정신병자 외눈박이 새이들...
부끄럽지만 평생을 남의 등을 치면서 살았고 그 댓가로 나라에서 주는 관식을 원없이 드신 당숙 한 분이 계시는데.. 어제 할아버지 제사에 오셔서~ 이미 연세가 칠순 넘어서도 또 그 버릇 못 버리시고 한 말씀 하시다가 제관으로 오신 다른 어르신들께 무안만 한껏 받으셨다. '박대통령 각하의 은혜를 갚으려면 이번에도 박근혜 당을 '팍' 찍어야 한다.'
야권연대..큰 맞형인 민주 통합당...그래도 대한민국 정치에서 당신들이 아마추어지만..진정성은 있다고 생각한다. 요즘 하도 복지도 물타기정치..정권심판론도 물타기정치..민간인사찰도 전정권 걸고 넘어지는 물타기정치..책임지는 프로정치가 실종 되었어요..짝퉁물타기정치만 난무하고..한번 속지 두번 속으면 안되지..염치없는 정치를 했으면 심판을 자세히 받아야지
병신같은 *아.. 그런 감성에 넘어가는 국민 없다. 민통당 찍어도 노무현에 이어 두번 속는 거야.. 니덜이 살고 싶으면 부자정당 한나라당과 다른 모습을 보여라.. 강남부자가 그러더라... 통합진보당만 아니면 한나라당이나 민통당이나 다 괜찮다고..다 가진 놈들이기에 부자편이라고? 후안무치한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