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의 'LH공사' 발언 파문이 날로 확산되면서 민주당에게 진주는 물론 경남 전체의 선거판도에 막판 악재로 작용하는 양상이다.
한명숙 대표는 지난 6일 전주 유세때 "이명박 정부 하에서 LH공사를 전주로 보내겠다고 약속했다. 여러분, LH공사가 전주로 오겠다는 약속을 지켰는가. 빼앗아갔다. 여러분 뺏겼다"며 "어디로 뺏겼나. 경남 진주로 뺏겼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새로운 전주의 모습을 위해 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LH공사를 우리 품으로 가지고 와야 한다"고 말했다.
당초 참여정부는 주택공사는 진주, 토지공사는 전주로 이전하기로 했으나 MB정부가 두 공사를 합쳐 LH(한국주택토지)공사를 만든 뒤 이를 진주로 이전하기로 한 것을 비난하고 나선 것. 그러나 한 대표 발언은 진주를 자극할 게 분명해 민주당은 즉각 진화에 나섰다.
김현 민주당 대변인은 당일 "한명숙 대표가 'LH 공사를 우리 품으로 가지고 와야 한다'는 발언은 국민연금관리공단 핵심조직인 기금운영본부를 포함한 국민연금관리공단의 전주 유치를 의미한다"고 해명했다. 즉 한 대표가 국민연금관리공단과 LH공사를 착각해 실언을 했다는 해명인 것.
하지만 이 해명은 한대표 발언이 앞서 지난달 30일 민주당 전북도당이 논평을 통해 “LH공사를 진주로 강탈해 갔다”고 주장한 데 이어 나온 것이어서 자못 군색했고, 당연히 진주는 발칵 뒤집혔다.
진주갑에 출마한 무소속 최구식 후보는 지난 8일 한 대표의 발언에 대해 항의하며 삭발을 단행했고, 새누리당 박대출 후보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명숙 대표가 진주시민을 우롱했다"며 "민주통합당 선거대책위원회가 한 대표의 발언은 국민연금관리공단의 핵심조직인 기금운영본부를 포함한 국민연금관리공단의 전주 유치를 의미한 것이란 궤변을 늘어놨다"고 맹공을 퍼부었다. 진주을 새누리당 김재경 후보도 "한 대표의 발언은 민주통합당이 제1당이 되고 대권을 잡으면 진주로 오기로 되어 있는 LH공사 본사를 전주로 가져가겠다는 속셈을 그대로 드러낸 것"이라고 비난했다.
새누리당 경남선거대책위원회도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한마디로 경남도민과 진주 시민을 우롱하는 처사로밖에 볼 수 없다"고 한 대표 발언을 경남 전역으로 확산시키고 나섰다.
가뜩이나 새누리당 텃밭에서 고군분투중이던 민주당 후보들도 한 대표에게 공개적으로 불만을 토로하고 나섰다.
진주갑에 출마한 민주당 정영훈 후보는 9일 트위터에 "한 명숙 대표가 전주 유세 중에 발언한 것과 관련하여 언론 보도를 접하고 저와 경남도당은 중앙당에 강력히 항의했다"며 "사실 관계를 떠나 우리당 대표의 말실수로 인하여 잠시나마 진주시민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 드린 점에 대해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고개를 숙였다.
그는 "어느 정당이 집권하더라도 그와 관계없이 정해진 절차에 따라 진행될 수밖에 없는 사항"이라며 "그러므로 혁신도시는 한 정당 대표의 실언으로 오락가락하는 국가 정책이 아니라는 것을 진주시민여러분께서 더욱 잘 아실 것"이라고 파문 진화에 부심했다.
야당 성향의 <경남도민일보>는 9일 "총선 기간에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은 3번,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는 2번 경남을 찾았다. 하지만 전국구 스타다운 박 비대위원장의 '박풍 효과'와 달리 한명숙 대표는 경남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하며, 환대받지도 못하는 분위기"라며 "특히 'LH 발언 파문'이 더해지며 한명숙 대표에 대한 도내 온도는 얼음장으로 변하고 있다"고 민주당 경남 출마자들의 반응을 전했다.
신문은 "(민주당 경남 출마자는) 한 대표보다는 오히려 부산 사상구에 출마한, 대선 후보로 거론되는 문재인 후보에 기대고 싶어하는 분위기"라고 덧붙이도 했다.
눈 앞의 이익에 급급한 건 경남과 진주아닌가? 난 솔직히 문재인과 김두관으로 대표되는 이른바 영남개혁세력에게 묻고 싶다. 얼마나 퍼주어야 니들은 만족하니? 왜 전라도만 희생을 강요당하지...국민연금까지 내놓아라했던 김두관을 보면 치가 떨려. 토지공사 LH로 합병해 전북몫까지 차지했던 경남과 진주. 최소한의 염치가 있으면 그러면 안된다.
기가 찹니다. 선거의 본질이뭔지 한번쯤 생각합시다. 각자의, 최소한의 양심에 거리낌이없는 바른투표 개인의 이익보다 더불어살수 있는 그런세상 ,나만 잘살자고 던진투표 과연 잘살았습니까? 이번엔 한번쯤 내양심에 손을얹고 투표한번 제대로 해봅시다.내한표 세상을 위한 소중한 겁니다.대한국인 사랑합니다.
정작 이상황에서 전주로 되가져갈수 있다고 보는가 ? 당장 급하다고 눈앞에 것 만 보고 더 큰 것을 생각 못하는지!! 항상 지역감정 조장하면 피해는 어느쪽이 보는지(작은지역) 역대의 경험을 비춰보면 너무도 잘 알 것인데.... 제발 정치인들 망국적인 지역선동만은 그만 합시다 (평소 노무현 정신계승 한다 하면서) 진주의 민통당 정영훈후보 지지자로서 안타깝소.
한명숙이 틀린 말 했나? 국토균형개발이라는 전제를 생각하면 LH 당연히 전북으로 왔어야 했다. 영남정권인 MB정부가 경남에 몰아줬고 김두관을 비롯해 PK 민주개혁세력 역시 이에 편승하지 않았나? 솔직히 노무현정신을 섬긴다면서 LH유치과정에서 보여줬던 김두관의 모습 부끄러운 거다.
빨간 옷의 한누리당을 보며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3&uid=106176 뉴스를 볼 때마다 “초록은 동색”이라는 생각이 머리를 스친다. 선배들이 그렇게 숱한 애국자들을 빨갱이로 몰아 죽이더니 결국 그 업보로 빨간 자켓을 걸치고 다닌다고…!!
나꼼수 “BBK 탄생설화 개봉박두, 가카 모든 특성 담겨” “UAE 말도 안되는 계약 많아” 비공개 내용 입수 폭로 http://www.newsface.kr/news/news_view.htm? news_idx=6240&PHPSESSID=7933656d880e2b537ab67b8e0c8b5051
나꼼수 “BBK 탄생설화 개봉박두, 가카 모든 특성 담겨” “UAE 말도 안되는 계약 많아” 비공개 내용 입수 폭로 http://www.newsface.kr/news/news_view.htm? news_idx=6240&PHPSESSID=7933656d880e2b537ab67b8e0c8b5051
LH공사 뺐는데 앞장섰던 김두관이가 똥씹는 표정 됐습니다. 그 꼴에 민주당 대선후보 바라보고 있는데 LH공사떔에 호남인들이 아주 싫어하는 김두관이가 됐지요 LH공사 김두관, 부산정권론 문재인이 당하나 만들어서 둘중에 하나가 대선에 나갈것 같기도 하네요 김두관과 문재인이가 아쉬우면 호남에 손벌리고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남이가~~
‘김용민 맹공격’ 새누리, ‘불x값’ 막말연극으로 역공당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27408.html 2004년 새누리 의원들 출연해 노무현 전 대통령 풍자 개잡놈 등 욕설…박근혜 위원장도 웃으면서 관람 민주 “김용민 사퇴 요구하려면 박근혜 먼저 정계은퇴해야”
포항 울릉남지역 새누리당 후보는 형편이 어려운 동생의 아들(조카)에 대한 장학금을 받게 해주겠다며 제수를 서울에 있는 호텔로 유인하여 성폭행을 하려 했다고 제수가 직접 밝힘. 이런 후보를 공천한 박근혜는 주둥이를 꿰매고, 보수단체는 삼강오륜이 무너진 새누리당 앞에 가서 교육문제 논해라
노욕과 탐욕 덩어리, 한명숙. 이제 지역감정까지 손대는군. 지역감정 조장해서 집토끼 지키려는가. 한심한 한명숙의 용서받지 못할 작태. 저런 인간이 어찌 공당의 대표가 되었나. 위선과 가식으로 살아온 한명숙, 베일이 벗겨지는구나. 민주당의 선거 망친 한명숙, 한명숙 앞에는 오직 검찰이 기다리고 있을 뿐.
뷰스앤뉴스는 나름 진보적인 매체라고 생각했는데... 김용민 논란이나 LH공사와 같은 사실 빅 이슈도 안되는 꺼리에다 중요성도 떨어지는 이슈를 메인에 띄우고 선동질이다. 이런 말한마디 한마디가 이 정권의 수많은 실정보다 이 정권의 심판보다 약간이나마 중요성도 있는지 오히려 역사에 죄를 짓는 것이 아닌가?
계층차별,연령차별도 모자라 이제는 지역차별까지 참 골고루한다.....................진주갑은 민통당과 박빙이더만 제대로 빅엿 먹이네...........이번 사태로 문제인도 5%정도는 손해보게 생겼고..............지역문제는 종교문제와 더불어 절대 조심해야 할 부분이거늘........한넘은 종교,한년은 지역 진짜 골고루한다.
한대표님 도대체 왜 이러십니까? 엇박자를 계속 놓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정희대표 부터 해서 아예 '씨'를 말리렵니까? 도대체 무슨 억하심정이 그리 많아 당대표 취임후 지금까지 해악질만 하고 있습니까? 조중동의 칼춤에 장단 맞추어 불러주는 흥타령이 그렇게 신이 납니까? 사실 여부와 진정성을 떠나 그 저 아쉽고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뺏긴 것 빼꼈다고 하는 데 머 잘못된거니? 노통때는 제일 먼저 내려간다고 알랑거리던 LH가 정권 바뀌니 통합해서 MB처갓집으로 진상하더만 내가 가지면 정의고 남이 가져가면 도둑이니 갱상도 아자씨들아 이런 약속도 체면도 없는 썩은 나라,썩은 공기업들 부채비율만 하늘 높은줄모르고 짜고치는 고스톱이니?국가부채,공기업부채로 조만간 나라 절단날 지경이다
안철수에 대한 기사를 봐라. 내가쓴 기사가 내 동의도 없이 지워져 있다. 지워진 댓글이 엄청나다. 언론이기를 포기햇나? 진보언론이라는 뷰뉴스에서 이러한 작태는 실망을 넘어서 분노를 부른다. 이를 사주한 안철수란 인간의 본질이다. 치졸하고 위선적이며 기회주의적인 몰염치의 전형
통합한것은 새누리당의 전신 한나라당아니냐 그걸 바꾸어서 분할해주겠다고 좀더 큰덩어리를 경남에게 주겠다고하면되죠 지금 세계의 토지개발이나주택개발에 수요가 무궁무진한데 그걸 공사를 나눠서 유치하게하면문화를 주택철학에 뭍어나게할수있고 토지개발건도 경남의 다양한 과학적인프라유치나 산업의 토지개발지식융합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