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카새끼 짬뽕'으로 잘 알려진 이정렬 창원지법 부장판사(43·사법시험 33회)가 막말 논란에 휩싸인 <나꼼수>의 김용민 민주통합당 후보를 격려하는 글을 올렸다.
이 판사는 6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만취트윗'이란 제목의 글을 통해 "김용민. 난 그를 잘 모른다. 그런데, 그에게서 내가 느껴진다. 스스로는 원치 않았지만... 그 길을 가야만 하는 숙명을 짊어진... 그는 나처럼 꺾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제발..."이라 적었다.
이 판사는 영화 <부러진 화살>과 관련한 재판 합의 내용을 공개했다는 이유로 정직 6개월 징계를 받고 법원에 나가지 않고 자택에서 거주중이다.
▷ 매국노, 독립투사 사냥군, 양민학살자의 후손들이 더 잘 사는 사회가 웬말이냐? ▶ 종일파 단죄하지 못해 대대손손 매국집단을 양산했다. ▷ 주권을 포기하고 ▷ 1%를 위한 망국적 한미FTA를 강행처리한 ▷ 종미 매국노 딴나라 좌빠리 새누리당을 박멸하자! ▷ 4월 11일은 매국노 청산일, 민주주의를 되찿는 날! ↓
김용민의 8년전 '그 일'이 사퇴의 준거가 되는가? 젊은 청춘의 시기에 한 일을 모두 파내어 부관참시라도 하자는 것인가? 그게 자당의 선대위원으로 할말인가? 스크리닝을 하지 못해서 잘못 공천했다면 그냥 자신들의 책임이라고 말해라. 같이 비를 맞겠다던 노회찬 후보의 말은 정말 의연하다.요즘 유권자들의 의식을 수구적 정치인들의 수준으로 보는 모양인데
이해찬씨. 그는 내 청춘의 시기에 그는 거리의 수배전단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다.'민청학련 사건'으로...그의 인생 전반에 걸쳐 민주화를 위해 싸워온 그의 행동에 대해 경의를 표하고 싶다. 그러나 오늘 김용민의 '욕설논란'에 대하는 그의 말과 태도는 조중동의 프레임과 동일하다. 조직의 보호를 위하여 한 정치입지자의 사퇴를 강요하다니.
그의 발언들, 술집에 가면 일반사람들 누구나 할 수 있는 소리지. 정제해서 말하는 것이 필요하지요. 그러나 그것은 정치에 뛰어든 그에게 앞으로 요구할 일이고요. 그의 생각, 그의 힘, 그의 미래가 필요하냐 안하냐만 놓고 판단해야 할 것 아닌가? 그를 망언, 망태에 비교하기에 안xx 같은 자는 살아도 여기는 안된다고 말하는 것은 좀 지나친 것 아닐까요?
서울고법 판사는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켜 중징계를 받은 판사가 '만취' 운운하면서 이런 글을 올리면, 국민이 판사를 어떻게 보겠느냐. 제발 더 이상 판사 망신 좀 시키지 말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 어물전에 오징어 망신시키는 꼴두기, 꼴뚜기 판사 이정렬, 자중하고 반성하라. 너 한 넘 땜에 민주당 개박살나고 있다. 고소하냐.
개뻘정열이 이씨방은 또뭐꼬,,,,, 은근히 자유의 여신상 ~~에라고 미친,,, 이런 잡넘이 다있네..... 용민씨가 욕을하는것은 그시대 그상황에서 우리가 욕하고 싶은부분을 긁어주면서 정말 그야말로 용기있는사람이다 주딩이닥치고있는 불교계나 씨잘데없이 나불거리는 일부기독교인들이 아니라 우리는 언젠가 그들의 행동으로인해 그나마 진정한 자유를 누릴수있을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