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수 "정태근은 일꾼", 정태근 "고맙습니다"
정태근, 천군만마 얻은 듯 감격
이 씨는 이날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서 "40대 후반의 역량 있는 일꾼 정태근(무소속) 후보를 소개합니다"라며 "부정부패에 항거하여 많은 탄압을 받았고, 골목상권, 중소기업, 에너지 등의 분야에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온 일꾼이라고 합니다"라며 총선에서 정 의원에게 표를 몰아줄 것을 호소했다.
글을 접한 정 의원은 트위터를 통해 "이외수 선생님, 고맙습니다"라며 "말씀주신대로 정직하고 소신 있게 한국 정치가 평화.상생의 정치로 조금씩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중소기업과 골목상권의 소상공인, 서민들을 위해 경제민주화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라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