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보선 투표가 진행중인 28일 오전 11시 투표율이 이재오 한나라당 후보가 낙선했던 2년전 4월 총선때보다도 높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은평을 재보선을 '민심의 바로미터'로 여기고 있는 한나라당은 '2년전 악몽'이 재연되는 게 아니냐며 초비상한 상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11시 현재 전국 8개 지역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전체 유권자 136만4천999명 가운데 19만4천353명이 투표를 마쳐 14.2%의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0월 국회의원 재.보선 당시 같은 시간대의 16.0%보다 1.8%포인트 낮은 수치이나, 같은 여름 휴가철에 치러진 2006년 7.26 재.보선 같은 시간대의 8.4%보다는 무려 5.8%포인트나 높은 수치다. 따라서 이 추세가 계속될 경우 4년전 투표율 26.8%보다 높은 30%대 투표율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이처럼 높은 투표율은 이재오 한나라당 후보와 장상 야권단일후보가 격돌한 서울 은평을이 견인하고 있다.
서울 은평을의 오전 11시 투표율은 무려 17.7%. 이는 역대 서울 재보선 투표율이 저조했던 것과는 크게 다른 모습인 동시에, 이재오 후보가 낙마했던 2년전의 4월 총선때의 같은 시간대 투표율 17.6%보다도 높은 수치여서 한나라당을 아연실색케 하고 있다.
한나라당은 지난 4월 총선때 이재오 후보의 당선을 기정사실화하다가 유권자들이 투표에 적극 참여하면서 문국현 창조한국당 후보에게 참패한 쓰라린 경험이 있어 더욱 그러하다.
지난 4월 총선에서 은평을의 최종 투표율은 51.4%를 기록한 바 있어, 현 추세대로 투표율이 고공행진을 계속할 경우 최종 투표율은 50%대까지 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이밖의 지역 투표율은 인천 계양을 8.6%, 광주 남구 9.6%, 강원 원주 11.9%, 강원 태백.영월.평창.정선 19.9%, 강원 철원.화천.양구.인제 22.1%, 충북 충주 18.8%, 충남 천안을 9.8% 등이다.
이명박 대통령 최측근인 윤진식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야권단일후보인 정기영 민주당 후보와 격돌한 충북 충주 투표율도 시간이 흐를수록 높아지고 있는 점도 한나라당을 긴장케 하는 대목이다.
'청계천 원조' 성내천에서 본 '4대강 막장드라마' [주말 자전거여행 24] 한강으로 이어지는 하천 변조 역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418428&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9
이재오는 책임많다. 과잉충성도 문제지만 먼저 책임감이 부족하다. 2040세대가 투표많이할것! 40%이상은 될거다. 청년층 장년층 투표율 높다. 확실하게 응징! 아니 국민권익위원장이 어떠한 자리인줄 알고 안하는거냐? 국무총리실 소속 기관장 아니냐? 국민돈으로 일하는데 팽개쳐!
수구껄통 찌라시 방송 정치평론가들은 선거 전 투표율 예상을 날씨가 무덥고 다 휴가 갈테니 저조 할거다 역쉬나 이번에도 보기좋게 예상은 틀렷습니다 우리 국민들 너무나 현명합니다 특히나 은평을 유권자 여러분님 날더 너무 무더운데 민주주의 권리행사하시느라 고생 많으셔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먹고살기 바뿐데도
한말씀/ 너, 조중동에서 놀던새키지? 어느나라가 언제 그렇더노? 응? 대 봐라 씨댕아! 꼭, 조중동에서 더러븐 것만 배아가지고, 외국에는 어떻고 저떻고 그러면 그게 그럴듯 할 끼라꼬? 미칭개이새키! 지 대가리가 썩은 줄은 모르고 세상사람들 모두 대가리가 썩은 줄 알지? 씨댕이!
엠비정부들어서 불량일자리가 많다. 일자리라기 보다는 노예일자리로 말할수있다. 구체적인 대안이나 대안없어 책임감 부족으로 판단된다. 여당 모 사무총장이 노인폄하성 발언까지 했으니 심판받을가능성 높다. 일자리 8월달에 많이쏟아지기를 바란다. 불량하지않은 일자리로! 국민관심은 경제와 금융 일자리다. 국민이 원하는것만 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