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재보선 투표, 오전 6시 시작
은평을과 충주 선거결과가 최대 관심사
7.28재보선이 28일 오전 6시 서울 은평을 등 전국 8개 지역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재보선 투표는 오후 8시까지 진행되며, 당선자 윤곽은 오후 11시께 드러날 것으로 중앙선관위는 전망했다.
선관위는 이번 재보선 투표일이 공휴일이 아닌 데다가 휴가철을 끼고 있어 투표율이 최악의 경우 25%대까지 낮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역대 재보선에서 정권 견제론이 안정론을 앞섰으며 앞서 실시된 6.2지방선거에서 여권이 참패했다는 점에서 일단은 야당의 우세가 점쳐지나, 한나라당은 여권실세인 이재오 전 의원이 출마한 서울 은평을과 이명박 대통령 최측근인 윤진식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출마한 충북 충주에 총력전을 펴왔던 만큼 선거결과가 주목된다.
재보선 투표는 오후 8시까지 진행되며, 당선자 윤곽은 오후 11시께 드러날 것으로 중앙선관위는 전망했다.
선관위는 이번 재보선 투표일이 공휴일이 아닌 데다가 휴가철을 끼고 있어 투표율이 최악의 경우 25%대까지 낮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역대 재보선에서 정권 견제론이 안정론을 앞섰으며 앞서 실시된 6.2지방선거에서 여권이 참패했다는 점에서 일단은 야당의 우세가 점쳐지나, 한나라당은 여권실세인 이재오 전 의원이 출마한 서울 은평을과 이명박 대통령 최측근인 윤진식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출마한 충북 충주에 총력전을 펴왔던 만큼 선거결과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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