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 재보선이 보름여 앞으로 다가왔지만 야권후보단일화가 지지부진하다. 지지부진 정도가 아니라 일각에서는 후보단일화가 이미 물 건너갔다는 얘기가 나돌 정도로 지리멸렬상을 보이고 있다.
"후보단일화만 되면 막대기를 꽂아도 이길 수 있다."
야권에서 하는 말이다. 여권도 상당 부분 인정하는 현실이다. 재보선이 치러질 8곳 가운데 7곳에서 한나라당은 6.2지방선거때 패했다. 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 같은 경우도 "7대 1로 불리한 상황"이라 실토할 정도다. 게다가 여권 권력중추인 친이계 내에서 국민적 혐오를 불러일으키는 권력암투가 벌어지면서 야권에게 상황은 더 유리해졌다.
그러나 야당들이 서로 "내 막대기를 꽂아야겠다"고 으르렁거리면서 최근 분위기가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특히 7.28 재보선의 최대 관심지역인 서울 은평을이 그렇다. 6.2재보선때 한나라당은 은평을에서 참패했다. 당연히 "이재오가 나오면 위태롭다"는 얘기가 파다했다. 이재오 전 의원도 분위기를 잘 안다. 그러나 안 나오면 정치적으로 자연사하는 까닭에 "장수는 전장에서 죽는 법"이란 비장한 배수진을 치고 출마했다.
그러던 이재오 캠프에 요즘 화색이 완연하다. "이길 수도 있다"는 자신감이 읽힌다. 야권이 엉망이기 때문이다. 우선 민주당이 '거물급 영입'에 실패했다. 신경민 전 MBC앵커 영입에 거의 성공하는듯 싶었다. 그러나 민주당 비주류의 거센 반발로 막판에 없던 일이 됐다. 대신 장상 최고위원을 전략공천했다. 국민참여당은 일찌감치 천호선 전 청와대 대변인을 내세우며 민주당의 양보를 압박하고 있다. 하지만 서로 양보할 생각은 전혀 없어보인다.
요즘 믿을 게 못되는 게 여론조사이긴 하나, 여론조사에서도 이재오 후보가 장상, 천호선 후보를 모두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민주당 자체조사에서도 이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런데도 민주당은 "앞서 지방선거처럼 유권자들이 막판엔 우리에게 표를 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예뻐서 준 표는 '2.4%'에 불과하나 결국 견제심리 때문에 야권이 승리하지 않았냐는 자기합리화적 낙관론인 셈. 패배를 자초할 수 있는 대단한 착각이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야권 일각에서 묘한 얘기가 나돌기 시작했다. "이재오가 당선돼도 꼭 나쁜 것만은 아니지 않나"라는 반문이다. 왜 그렇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더니, 돌아온 답은 이랬다.
"이재오가 당선돼 한나라당에 복귀하면 박근혜와 죽자살자 싸우지 않겠나. 그러면 한나라당은 완전히 두토막나면서 결국은 분당이 되고, 다음 대선때 여권에선 '박근혜'와 '박근혜 대항마' 등 두명의 후보가 나오지 않겠나. 그러면 다음 대선때 우리가 쉽게 정권을 되찾아올 수 있지 않겠나."
다음 대선을 겨냥한 정치공학적 음모론인 셈이다. 의외로 이런 얘기를 야권 여러 곳에서 잇따라 들을 수 있었다. 물밑에선 꽤 광범위하게 퍼진 모양새다.
친박 핵심에게 이런 얘기를 들어봤냐고 물어봤다. 한참동안 이맛살을 찌푸리더니 이렇게 답했다.
"야권에선 그런 시나리오를 그릴 수도 있다. 전혀 근거없는 시나리오도 아니다. 그런데 이재오를 당선시킨다고 과연 박근혜 대신 야권이 차기정권을 차지할 수 있을까. 이재오가 당에 들어오면서 전면전이 붙으면 한나라당이 쪼개질 수도 있다. 그러나 이 과정에 박근혜의 선명성은 더 분명해지지 않을까. 아무리 이명박 진영에서 '박근혜 대항마'를 내세운다 할지라도 MB정권에 절망한 보수표가 박근혜에게 응집하지 않을까. 과연 지금의 올망졸망한 야권 대선주자들이 속 보이는 '이이제이'로 어부지리를 취할 수 있을까. 이재오를 당선시켜 박근혜를 죽이겠다는 식의 음모론적 공학은 야권이 제 무덤을 파는 자살행위일 수도 있다."
이런 음모론은 아직 소수의견에 불과해 보인다. 야권 지도부는 적전 분열이라는 최상이 조건하에서 치러질 7.28재보선에서 완승을 거두지 못하면 그 후 여론의 거센 쓰나미가 몰아닥칠 것이란 점을 잘 알고 있다. 특히 은평을에서 한나라당에 패한다면 가공스런 후폭풍에 휘말려 야권 전체가 벼랑끝에 몰릴 것이란 점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음모론이 나돈다는 것 자체가 야권에겐 심각한 일이다. 일각에선 음모론의 배경에 차기대선에서의 여권 분열 촉발외에 현재의 야권 주류에게 타격을 주려는 '일타 이피' 정략이 깔린 게 아니냐는 의혹의 눈길을 보내고 있기도 하다. 친이계 권력암투 못지않은 암투가 야권에서도 진행중인 형국이다.
아직 재보선까지는 보름 이상이 남아있다. 긴 시간이다. 지금 물 건너간 것처럼 보이는 야권 후보단일화를 하기에도 충분한 시간이다. 그런데도 결국 단일화를 못해 패배가 기정사실화되던 한나라당을 살린다면 그 후폭풍은 엄청날 것이다. 야권 주류만 다칠 것이란 생각은 큰 착각이다. 도토리 키재기 싸움을 하고 있는 야권 전체가 쓰나미에 쓸려가면서 흔적도 찾기 힘들지도 모른다.
민심은 무섭다. 그리고 잔머리를 굴리는 정치권보다 언제나 똑똑했다는 역사적 교훈을 되새길 때다.
태견씨, 민주당 주류가 신경민을 의도적으로 주저 앉히고 장상을 전략 공천하는 것이야 말로 정치공학이라 생각 하는데? 이건 분명 해찬들이하 촉새의 입김이 들어간 정치공학적인 냄새가 너무 난단 말이야. 볼품 없는 장상을 내세우고 나서 류빠들을 동원해 장상을 씹어 돌려 만신창이 떡실신 만들어 듣보잡하고 단일화에 맞세운다?
국민씹박쥐, 얘는 유시민한테 술처먹고 엉기다 싸대기 한대 맞은 넘인갑다. 유시민이 장상을 씹었는 지 어쨌는 지, 장상이 총리 멱국 먹고 위장전입, 아들 군면제, 이중국적 까발려진 사실은 변함이 없거등. 국참당 이던 민노당 이던 상관 없으니 좀 감동을 주는 후보로 단일화 해라. 그 뿐이다..
밑저능/ 내 말귀를 못 알아 처듣는 류빠들의 한계를 생각해서 다시 말해 줄게. 귀방댕이 잘 열고 잘 들어라. 니들은 장상을 반대한 이유가 단지 류시민이 반대했고 만약 류시민이 오케이하면 바로 돌아서서 찍는다는 거. 김진표처럼. 아냐? 그리고 은평을 선거에 국민 좀 그만 갔다 팔아대라. 니들이 언제부터 국민위했다고. 잡것들.
총리 부결된 사안이 그리 가벼운 건가. 위장전입,아들 병역면제, 이중국적.. 이게 민주당이 새시대에 걸맞게 변화와 개혁을 요구하는 국민 염원에 부응하는 건가. 딴나라당 강부자, 고소영 정권에 염증을 느끼는 국민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후보가 고작 장상인가. 오직 국민씹박쥐만 그렇다고 끄덕거릴 것이다. 쎄면바기 같은 넘.ㅋ
밑 저능아/ 젖만아, 밑에 너 같은 류빠들이 싸질러 놓은 개떵같은 댓글들 보다 내 댓글이 그래도 쫌 있어 보이고 품위 있지. 뷰스앤 기사 댓글들 봐라. 박빠, 류빠, 노빠들의 배설물들 이제 보기에도 역겹다. 특히 너같은 새뀌들 배설물들. 그리고, 내 댓글 안읽냐? 나 민주당 근처에도 안 간 분이다. 띨띨한 자식.
아마 류시민의 그 유명한 "나같음 쪽 팔려서 하야 하겠다. 그 무슨 부귀 영화를 누리겠다고 권좌에 머물고 있느냐. 판단 능력을 잃은 치매 노인 아니냐"는 유명한 DJ 험담을 장상 총리 부결 때문에 나온 발언 이었지? 류빠 니들이 장상을 반대한 이유가 오직 그 일 때문이지?
류빠들아, 니들은 류시민이 조종받는 로보트들이니? 어째 하나같이 똑 같은 소리들 뿐이냐? 나도 장상이란 여자가 김대중 정권때 총리 부결되는 여자라는 것 정도 알고 있을 뿐이다. 근데 니들은 도대체 얼마나 안다고 장상은 안된다고 이곳저곳 개거품 물고 다니며 반대하는 거냐? 혹시 김대중 정권때 류시민이 반대했다고 그러뉘?
민주당이 야권 단일화에서 젊은 개혁 성향표는 국참당, 민노당으로 분산되고 민주당 고정표로 장상이 될 것을 바란다면 설사 장상이 단일후보가 된다할 지 라도 소탐대실이다. 니들은 개혁과 바기정권 심판을 염원하는 국민들 한테 크나큰 죄를 짓는 거고 결국 이재오 당선에 일등공신이다.. 써글
은평을 선거구에서 민주당이 다른 야당에게 양보해야 옳다고 본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다른야당들에게 희생을 강요한 측면이 많았다. 이제 그 빚을 민주당이 갚을 차례다. 민주당은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장상이라는 회색인물을 후보에서 철회시키고 국민의 염원에 따라 타야당이 세우는 참신한 인물을 후보로 세우고 적극 지원해야 한다.
도대체 민주당 니들이 딴나라당과 차이점이 뭐냐..?? 쟤들은 똥통에 푹 빠져 뒹구는 애들이고 니들은 똥통에 고개만 내밀고 있는 차이냐. 이러구도 니들이 민주정신을 지키는 정통 야당이냐. 뭐라고 변명이라도 해봐라. 장상을 꼭 찍어야 되는 이유라도 좀 알고 찍던지 집어치던지 할테니까..
지금 국참당, 유시민이 문제가 아니라 왜 장상이 국민 대표로 합당한지 이유 좀 알자는 거다. 도대체 장상이 누군가. 이유야 어찌됐던 위장전입,아들 이중국적,병역면제 등등 불미스럽게 총리청문회에서 멱국 먹은 인물 아닌가. 그 할머니가 무슨 민주화운동으로 고초를 겪었나, 이대총장으로 잘나간 사람인데 왜 지금 새 시대에 그 사람이 합당한지 도무지 모르겠다..
그 넘의 밥그릇 싸움, 제 식구 챙기기 넌덜머리가 난다. 국민이 마지못해 숨통 좀 텨 줬더니, 그새 기고만장 해서 하는 꼬라지 봐라. 장상이 도대체 대한민국을 위해 뭔 일을 했는 데 국민대표로 장상을 떡하니 내밀어 놓나. 우리 국민이 장상을 대접해 줘야 할 특별한 이유라도 있나. 걍 민주당이 내놨으니 닥치고 찍으라 이건가. 그 이유 좀 알고 싶다.
국민참여당 알바들 쩌네. 문수한테 안깨졌으면 말을 안해. 모든 야권들이 단일화 해줬어도 그모양이니. 당내 최고 인지도 높은 유시민이 그리 ?졌는데 유시민보다 반의 반토막의 인지도도 없는 천호선으로 단일화 하면 뭐가 달라질것 같냐? 그것도 신생정당인 국참당 깃발달고? 물론 민주당 ㅄ이 가장 문제지만 천호선으로 단일화 해야 한다는것도 어불성설
딴날당이 영포회집에서 술처먹고 개꼬장을 부리는 이 시기에 민주당 넘들 주류, 비주류 지 밥그릇 쌈박질 끝에 장상..?? 이대총장 완전 비호감인데, 더구나 총리 청문회에서 온갖 추문으로 개망신 당한 인사를 공천해..?? 이게 지금 제 정신인가 아님 국민을 호구로 보고 기고만장 했나. 야 인물이 그래 없으면 걍 공천 하지 말고 비워 둬. 아 쓰~ 열받아~
민주당이 기득권을 노리고 잇기 때문에 이번에 힘들거야 민주당이 은평을 포기하면 단일화 가능하고 대전충남도 마찬가지로 민주당이 기둑권을 포기하면 단일화 가능함ㅁ -민주당약세지역 강원도가서 놀아야 하지 많더구만 - 이번에 선거에서 패하면 전부 민주당탓이야 내밥그릇은 절대 못준다는 기득권 정치를 하기 때문이다
이제껏 호남은 고비고비 마다 민주화의 보루로 성지로 나름 큰 역할을 해왔다. 노무현대통이 영남임에도 주저없이 그를 밀어 당선 시켰고.. 근데 언제 부턴가 올곧은 정신이 퇴색되고 영남 지역주의 비슷하게 변질되는 느낌이다. 지난 대선 때 부터 조짐이 보이더니 이번 은평 공천도 그렇고, 지난 경기 선거도 그렇고.. 많이 실망이다. 누구 때문일까..
장상이 동교동 가신그룹으로 DJ 땜에 고생한 사람도 아니고, 민주화운동을 한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민주교수로 활동한 사람도 아니고 이대총장 하다 위장전입, 아들 이중국적,병역면제등으로 총리 떨어진 게 전부인 데 민주당은 왜 이 할머니 한테 질질 끌려다니는지 도무지 모르겠다. 윗글에는 비주류가 신경민 영입 깽판 놨다는 데.. 이러구도 찍으라고..??
난 장상이 딴나라당 들어가서 정치하는 줄 알았는 데 민주당 후보...?? 총리 청문회 때 까밝혀진 거만 물고 늘어져도 재오가 이기겠다. 새롭고 참신한 변화를 모색해도 시원찮은 데 72살 할머니를.. 민주당 이거 해도 해도 넘 하는 거 아니냐. 아무리 찍고 싶어도 손구락이 오그라들어 못찍겠다. 씨파들아...
어떤 정신나간 '정치공학도'의 헛소린진 모르겠지만, 예전에 대선할때도, 열우당과 민주당 일각에서 이명박이 당선되는게 다음선거에선 더 유리하다 이질알하는 색휘들이 있었지. 국민들의 고통은 안중에도 없고, 자기들 밥그릇 한번더 챙겨먹을 궁리에만 눈이 시뻘개가지고. 호남의 개나라당 민주당은 해체되어야할 당. 개나라당과 서로 상생하며 지역감정을 조장하는 당.
양보할 줄을 모르는 민주당의 욕심이 패배를 부르는구나. 지난번 지방선거에서 가장 앞장서서 자신을 희생하며 야권연대 성사시킨 민노당 이상규후보에게 이번엔 양보해라. 인간들이 최소한의 정치도의와 양심이 없어.....쯔쯔. 경기지사 후보뽑을때도 유시민이하구 서로 몽니부리면서 한번씩 합의를 깨더만 또 망할 똥고집을 피우네.
민주당을 보면 정말 무능함의 극치를 보는 것 같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좋아 찍은 사람들 10명중 한 둘 손에 꼽을 정도이다 심지어 호남에 있는 지인들도 그러더라 민주당 호남 피 빨아먹고 산다고 어부지리나 노리는 정당은 결코 수권정당이 되어서는 안된다 민주당은 차선이 아니라 차악의 선택 정당이다 정말 이 나라는 왜 이리 답이 없는가
신경민 영입을 민주당 비주류가 반대했다고? ㅋㅋㅋㅋ 민주당 비주류라 하지 말고 정동영 떨거지라고 하라니까 ㅋㅋ 정동영 입장에서는 자신과 동갑에 동향, 고등학교, 대학교 동기동창에, 회사 선후배, 어릴때부터 본인들 아버지끼리도 서로 잘 아는 사람들이니 미리 라이벌 싹을 없애래고 반대했겠지 ㅋㅋ 정말 정동영 파들 끈덕지다 끈덕져 ㅋㅋ
국참당 애들은 지들은 허구한 날 하는 게 민주당 헐뜯기다. 그리고 선거 때 되면 단일화 하잔다. 단일화 지들 유리한 대로 하기 위해 민주당 후보를 만신창이 되도록 헐뜯지. 시민이가 교과서다. 노무현 때 대통령 만들어 놓고 버림받은 민주당이다. 학습효과가 가슴에 남아 있다.
김문수와 더불어 재야의 변절자로서 한나라당 본류보다 더 추악하고 반민족적, 반민중적 역할을 자행했던 매판세력 이재오만큼은 반드시 낙선시켜 정계에서 영구축출시켜야만 한다. 박근혜는 적어도 명예심이 있기 때문에 이명박과 같이 비열한 정치술수를 쓰지 않지만 이재오는 이명박 버금가는 교활하고 사악한 인간이기 때문에 반드시 제거하여 그 씨를 말려버려야 한다.
오만의 극치가 사실상의 무덤속관뚜껑을 열고 벌떡 일어나 살아난다면 박근혜는 대선앞길에 철조망이 가로막는 가시밭길을 걸어야 하겠지만 그에 비해 야권은 숨소리도 못낼것이다, 하지만 정치를 바라보는 관전자 입장에서만 보면 망나니가 칼춤을추는 생드라마를 볼수도 있지 않을까 기대도 된다,
노무현 대통령이 고통받고 자살의 길을 선택할"때" 국민 참여당 사람들 뭐했나? 죽어가는 주군을 바라보며 무기력함만 보여주지 않았던가? 국참당은 각성들하고 매사 남의 밥상에 수저만 디밀지 말고 협력할 것은 협력하라! 이번에도 버티면 선거에 질지라도 국참당을 버리고 가야한다고 본다
아무리 정치가 현실이고 권모술수가 횡행한다지만 야권이 국민의 관심을 얼마나 받는다고 집안싸움을 하는건지 노통이 진보진영에 제시한 "배려와 연대"가 아쉽구나 민주당의 맏형노릇을 기대하는것은 희망사항인가보네 주류,비주류,대의원 줄세우기 등 그래 서민 피나 열심히 빨고 살아라. 8곳 다 승리하고 잘 먹고 잘사세요
★ 민주당이 반쪽짜리 정당의 역활 밖에 못하는 건 철학이 없기 떼문이다. 철학이 없기 떼문에 햇볕정책, 평화통일, 분배정책에다 목숨을 걸고 있는 형국인데 중학교 수준에서나 논하는 문제를 무슨 위대한 사상이나 되는 것처럼 담론으로 담아내는 것은 일개 정당의 수준으로 볼 때는 한 차원 아래라는 생각이 든다. - 국가적 수준의 담론은 못 됨 -
신경민 불출마가 민주당 비주류의 강력한 반발 때문이라고? 정세균이 그러던가, 신경민이 그러던가, 오히려 장상 최고위원 공천해서 8월 전당대회에서 구 민주계 덕을 보려는 정세균의 얕은 수라는 것이 설득력 있는 이야기거늘...제일 반발이 심했던 장상 최고위원과 윤덕홍 최고위원이 민주당 주류임은 분명함에도 어디 감히 이런 엉터리 기사를 쓰다니...
권모술수 기사에 능한 사쿠라 박태견 기자. 호남차별 영남우대 영남패권추종하는 박태견. 조선일보 저리 가라할 정도이니...ㅉㅉㅉ...박태견 당신같은 영남패권추종하는 사쿠라들 때문에 한반도에 전쟁 일어날 것 가능성이 높아져 가고 있다. 영남패권주의는 반공주의를 핵심으로 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