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하려던 맹정섭 후보가 윤진식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자신에게 불출마를 약속했던 합의서를 공개하면서 윤 전 실장을 맹비난한 데 이어, 이번에는 한나라당 후보로 확정된 윤 전 실장이 맹 후보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며 사법처리를 주장하고 나선 것.
윤 전 실장은 3일 충주에서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발표문을 통해 "맹 후보가 지난달 16일 문화회관에서 열린 모 행사장에서 나를 후미진 곳으로 데리고 간 뒤 욕설을 퍼붓고 주먹으로 세차례에 걸쳐 배를 때렸다"며 "사법당국은 맹 후보 관련 불법 사실을 낱낱이 밝혀 충주에서 법질서가 지켜지고 자유로운 선거 분위기 조성되도록 해야 한다"며 즉각적 수사 착수를 촉구했다.
윤 전 실장은 기자회견이 끝난 뒤, 증거로 폭행 사건 당시 주고받은 대화 내용이 담겨 있는 녹음테이프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맹 후보는 지난 5월26일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번 총선 직전인 2008년 3월16일 당시 윤 후보와 자신이 음성군 감곡면의 한 음식점에서 작성한 합의서를 공개했다. 그는 "당시 이번에는 윤진식, 다음에는 맹정섭이 후보가 되기로 하고, 또 상호교차 선대위원장을 맡기로 했다"고 강조하면서 "7·28 보선에 출마하겠다면서 대통령 명령을 운운하는데 이는 양의 탈을 쓴 정치사기꾼의 술수"라고 맹비난했다.
맹 후보는 한나라당이 윤진식 후보를 공천하자 한나라당을 탈당해 무소속 출마했다.
한편 경찰은 맹 후보가 지난해 12월 충주시에서 산업단지 기공식을 열면서 선거구민 3천44명에게 초청장을 발송하고 기공식에 참석한 1천300명에게 가방과 담요를 제공하는 등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한 상태다.
세종시 파동으로 가뜩이나 선거가 쉽지 않은 마당에 여권내 갈등이 최악의 상태로 치달으면서 한나라당 충주 재보선의 앞날에 먹구름이 짙게 드리워지는 양상이다.
못난 찌질이들이 세상 원망하고 열심히 하는 사람 발목 잡는거지 시켜달라고 해도 죽을때까지 총리 할 수 없는 인간들이 무슨 무정부주의자들인가.. 세상에서 제일 바보가 세상 원망하고 욕하는 인간들이지 지들 힘으로 성공할 생각 못하고 열심히 해서 성공하는 사람 욕이나 하고 ..
안녕하세요.맹사모 카페 회원입니다.이 기사를 읽고계시는 많은시민분들... http://cafe.daum.net/mjsman 이카페에 들어가시면, 맹정섭후보에 관련된 소식을 접하실수있을겁니다. 그곳에, 맹정섭씨 옥중기자회견문과, 기소내용 반박 辨도 올려져있으니,꼭한번 방문하셔서 읽어주시길바라겠습니다...시민여러분만이 진실을 가려내주실수있다고 믿습니다..
가식덩어리 윤. 그리고 그 아래에서 돈받으면서 굽신거리는 사람들. 당신들이 뭘하던지 관심없지만..다른사람에게 피해는 주지않았으면 좋겠다. 계속 이렇게 타인을 말살시키려 장난질을 할시에...내가 약속한다. 내가 죽기전까지 꼭..당신들의 죄를 엄밀히 파헤쳐내... 처벌하고 후회하게 만든다.
윤진식의 거짓발언, 사람희롱하는거에....분노가 들끓고 미칠것같다. 맘같아선 윤진식도 똑같이 체포해서 죄를 묻고싶다. 그렇게 해도 마땅한사람을... 이명박인맥이라는 이유만으로..하지못함에...마음이 너무 아프고 화가난다. 경찰을 맘대로 조종하고, 사람을 맘대로 조종하고....충주시민의 눈을 가리는 윤진식..이게 대한민국 정치의 현실이다.
윤진식후보 사무실 사무실 사람들은 회의할 때 업무를 잘하기 위해서 녹음한다고?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윤이랑 맹정섭씨가 만났던 장소가 '회의하는' 사무실이였나? 기사에 써있지않은가. 말그대로 길바닥이였다. 이건 맹정섭씨를 함정으로 몰기위해 처절하게 세운 계획 함정이고. 거기에 맹정섭씨가 빠진거다..
쪽발간첩단놈들이 자본권력과 힘을 합쳐 이 나랄 완전 쥐판,깽판을 쳐놓는구만~! 더러운 쪽발간첩단 색끼들... 쪽발간첩단이 어떻게 생겨나게 됐는가를 알려주는 한 단서... ...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view.html?cateid=1046&newsid=20100702181031135&p=hani21
진실은 잠깐은 속일수 있어도 없어지지는 않는겁니다. 맹정섭 후보가 무슨 민주화투사도 아니고 선거운동 방해, 폭행, 협박 이런거 하면 잡범입니다. 맹정섭후보가 전과도 4범이라고 하대요 전 선거홍보물에 다 나옵니다. 어디 이런 잡범 말을 들으세요 여러분 속지 마세요. 충청도 사람들은 너무 잘 속아요 진실을 알아야지요
말을 들어보니 윤진식후보 사무실 사무실 사람들은 회의할 때 업무를 잘하기 위해서 녹음한다네요 윤진식 후보가 사람들 만나서 이야기, 민원해결 할때 잊지 않을려고 녹음하다고 합니다. 유권자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그리고 녹음한걸 개소식때 들어보니 정말 심하게 맹후보가 윤진식 후보를 욕하고 돌아가 임마 뱃대지 걷어 이렇게 말합디다.
그러고보니 이시종 충북지사 충주시장 3선 출신이였네 이원종 사람 중에 한범덕은 청주시장 입성 성공했고 이종배는 가능하려나? 그런데 정기영도 만만치 않은게 이번에 선거대책위원장하면서 우건도 충주시장 입성 도왔으니 암튼 민주당은 두 사람 중에 여론조사룰로 공천해라 박상규는 절대로 안된다.
그래..에효...쓰잘데기없는 소리 하면서 토다는 너도 참 애쓴다...대꾸할 가치도없네.. 그래...난 지구나 지키러갈련다...윤팔아...정말 잘있으렴....내일까지 나 잡으러오고..나 경찰이 체포하러오면...너도 와 윤팔아..우리 서로 면상보면서 얘기좀하자..나 진짜갈게...안녕..
합의서? 풋~ 맹팔이 얘 IQ가 얼마랍니까? 그리고 한나라당 당원들이 가장 원하고 당선 가능성 높은 사람에게 공천을 주지, 당사자 사인도 없는 합의서 따위가 뭔 법적 구속력이 있냐구요. 맹팔이가 시의원 나가 보세요. 당선될 거 같습니까? 맹팔이 그릇이 국회의원 깜이 됩니까? 시의원 깜도 아니구만
맹팔이가 구속된 이유를 아세요? 선거법 위반 통상적으로 선거기간 후에 조사하죠. 하지만, 맹팔이는 상대후보의 선거자유를 방해했다 이겁니다. 이건 당장 집어 넣어야죠. 초유의 사태예요. 상대 후보를 테러하고 상대 후보선거사무소를 야밤에 침탈해서 공갈 협박하고 이건 당연히 구속되어야 하는겁니다.
윤씨 폭행당했다는말 믿는사람 한명도없습니다..맹정섭씨 수사하는 경찰들도 안믿던데... 자기넨 위에서 시키니 그냥 해야된다구...쯔쯔....오히려 윤씨자작극이라는말과, 맹정섭씨 동정론만 충주에서 돌고있어요..윤진식씨 정말 대형실수하나 친거같네요..이런아이디어 누가 낸겁니까? 정말 멍청해요...
또, 지가 무슨 10년간 주민과 소통을 했다고 하는데, 365일 매일 한 것도 아니고 일년에 서너번 명절때만 로터리 나타나서 혼자 원맨쇼하면서 지 이름 알린게 무슨 놈의 소통이냐구요. 처음에 맹가 이 짓할때 시민들 대개가 "또.라.이"라고들 했지요. 그 또.라.이 짓도 10년 지속되니 동네 똥개도 알게 되더이다.
윤은 뭐했는데 그래서? 2008년선거 뚝떨어지고, 선거공약내세웠던거 하나도 안지키고 서울다시돌아가서는... 산업부장관? 뭐야? 그런거 받아내고...인생 참 쉽게 살죠잉? 그리고 또 내려왔네.좋겠다 이명박인맥이라~ 사람을 들었다 놨다~ 법을 지멋대로 바꿨다 안바꿨다~ 아주 지꿀리는대로 사는구나~
녹색패션산업에 인력이 정말 필요하다면 어느 정도 단지가 조성되고 입주업체가 예정되어 있을때 인력모집 전단을 뿌려도 뿌려야 하는 겁니다. 삽질도 하지 않은 단지를 놓고, 행사장마다 다니면서 취업희망인력 모집한다고 전단 뿌려서 개인정보 얻어서 그 사람들에게 동의도 안얻고 "맹사모" 명의로 문자 날려댔지요?
복싱 선수로 성대 정외과 입학한 맹가가 졸업하고 한 일이 동대문서 체육복 팔면서 사귄 이만중 회장 꼬드겨서 땅 거간해주고 용돈 받아 챙기고 대표이사 하면서 실제론 정치활동 했지요. 지금 mik에서도 짤린 걸로 아는데 그거 밝히지 않고 무슨 위원장 호칭을 붙여달라고 했다죠? 분명 사기죠. 시민들 속이는 겁니다.
시중에 아는 사람은 다 압니다. 녹색패션산업단지 실현가능성 개뿔도 없습니다. 중부내륙전철, 동서고속도로 개통되면 땅값 오를거 기대하고 mik 투자단 땅투기한 것이고 맹가가 거간한 것이라고... 산림녹지지역 관리지역으로 바뀌니 개발 안하고 그냥 놔둬도 땅값 서너배 뛰죠. 120억에 땅 샀으니 그 사람들 앉아서 2~300억 버네요.
녹색패션산업로 5천명 일자리 만든다구요? 패션산업단지 만들면 광고는 너 주겠다, 토목은 너 주겠다, 함바집은 너 주겠다 이런 입에 발린 말에 속아서 맹사모 하고 계신진 몰라도 현실을 똑바로 아세요. mik 투자 기업중 하나인 쌈지 년초에 부도나서 실제로 일 진행되는거 하나도 없습니다.
이재오씨랑 맹정섭씨 관계가 어찌?다, 뭐가어찌?다, 중앙당에서 명령을 받았다. 맹정섭씨가 뭐라했던 이게 다 당신들한테 무슨 상관입니까? 말한마디가 사기면,윤진식씨는 지금 20년감방에 들어앉아있어도 성이 안차요. 아무리 맹정섭씨 음해하려고 해도, 마땅한게 안나오죠? 그러니 말도안되는 소리 지껄이게되고..이젠 없는죄까지 만들려고하고...
맹가의 거짓말에 부화뇌동 하지 마십시요. 맹가가 여러분에게 해 줄 수 있는건 하나도 없습니다. 녹색패션산업단지 현장 가보세요. 지난해 김호복씨가 방해를 하느니 어쩌느니 생난리 치면서 현수막 내걸고 인허가 해달라고 난리쳐서 결국 해줬더니만 기공식 8개월이 되가는데도 삽질 한번 안했습니다
그리고...그당시, '맹정섭씨가 윤진식씨 2008년선거 도와준다. 결과가 어떻게되었든...그후에 윤진식씨는 선거에 나가지않겠다는 합의서'도 썼다고 들었는데...윤진식씨 지금 또 선거 막바지되니 충주내려와서....합의서 내용잘못?다 시민들 눈가리고고... 이젠 자기 도와준 맹정섭씨 감방에까지 집어넣네요...
지역에서 새천년민주당-열린우리당-민주당으로 넘어오는 동안 이미 당권은 이시종씨한테 다 넘어갔고, 이시종한테 밉보였는데 지가 설 자리가 어디있겠습니까. 2007년 대선 다가오자 온갖 민주투사 흉내는 다 내던 놈이 조변석개로 말 바꿔서 이명박 대통령 만들겠다고 설쳤던게 맹가입니다.
결국 이시종씨가 국회의원되셨지만, 그후에도수년동안 꾸준히 충주인들 옆에서 계셔주셨어요. 08년선거에 이시종씨 열린우리당으로 자연히 다시 나오게되셨구, 맹정섭씨는 한나라당으로 가야한다는 결정을 하실수밖에없었던걸로 저는 알고있는데요. 어떤정치인이였던 그런결정했을거라고 저는 믿습니다...
참어처구니없는 일이 지금 충주에서 벌어지고있읍니다 한나라당 망신살입니다 비열한 정치싸움 그만둡시다 윤00이는 정신좀 차려야 되겠구먼 비열한자는 언젠가 벌을 받기 마련입니다 꼭 하나님,부처님이 벌을 줄겁니다 무모한사람 깜방에 처넣고 이거참...한심한 정치 싸움 그만하고 정정 당당하게 투표로 결정 해야지 너무 야비한거 아냐...정신 차려라 윤00아
윤진식....서울에서 편하게 놀다가 대통령부름받고 왔다 지껄이면서 그동안 쌓아뒀던돈이랑 빽써서 국회의원 한번해보려했는데, 유능한 젊은정치인한명때문에 맘대로 안되는것같자..그 정치인 죽여보겠다고 애쓰고있는거 충주시민들이 벌써 다 알아버렸으니, 당신얼굴 더 추해지기 전에 그만두길~
정의가 깨지고, 민주주의가 깨지고, 지역발전이 깨지고... 순리가 왜곡된다 이겁니다. 이 매체 자체가 정상적이진 않은 매체지만, 지역과 관계없는 분들은 자제들 하시죠. 충주사람 입장에서 정말 충주는 윤진식씨 같은 분이 당선되서 지역을 이끌어 주길 간절히 바라고 있으니......
한줌도 안되는 xxx에게 존경한다는 표현을 쓸 정도로 이중인격의 소유자가 맹씨입니다. 다 좋습니다. 맹에게 돈을 받았던, 술을 얻어 마셨던, 점심을 얻어 먹었던...... 하지만, 중요한 것은 여러분들의 그러한 사소한 소인배의 의리로 인해 큰 그릇이 깨질 수 있다는 겁니다.
정말 일자리 없어 한 가닥 희망가진 서민들 개인정보 악용해서 맹사모 회원에 일방적으로 편입시키고는 문자메세지 날려댑니다. 3~4년전에 현 민주당 충북도지사 이시종를 만나면 '한줌도 한되는 xxx' 등등의 표현을 쓰며 모욕을 주더니, 급기야 한나라당 공천을 못 받을성 싶은지 최근엔 '존경하는 이시종 선배님'이라고 선거용 이메일 편지에 그런 표현을 씁니다.
땅 거간해주고 특수법인 대표 자리(얼굴마담-인허가, 녹지지역 관리지역으로 바꾸기 위한 정지작업 역할, 이로인해 땅값만도 2배 3배 장사하는 셈이죠) 얻어서 용돈 받아서 씁니다. 기공식하고 8개월이 지나도록 삽질 한번 안한 단지에 5000명 일자리 생긴다고 취업희망서 나눠주고는 개인 휴대전화 받아선 자기 선거운동 문자메세지 용도로 씁니다.
2007년 되서 지역구에 이시종이라는 깰 수 없는 벽이 가로막고, 한나라당에 특별히 부각되는 인물이 없자 이재오 정운찬 막 팔아먹으면서 입당합니다. 당비 한푼 안 냈지요. 동대문서 운동복 장사하면서 만난 패션협회 관계자들 끌어들여서 녹색패션산업단지인지 뭔지 짓겠다고 떠들어댑니다.
맹정섭의 실체를 알려드리죠. 세월을 한참 거슬러 올라가 충주상고서 권투 특기자로 성균관대 정외과에 특기생으로 들어갑니다. 동대문 시장서 체육복 가게 하면서 돈 좀 벌었습니다. 92대선때 노사모 어쩌고 하면서 충북위원장인지 대표인지 맡았다면서 설레발 깝니다. 정동영씨가 국회의원 공천을 주겠느니 어쨌느니 사람들 막 팔아 먹었습니다.
녹취한 것을 뭐라 하는 사람들은 참 신기하네여...다른 기사들은 안 읽어 보시나봐요...수행하시는 분 중 한분이 하신거라잖아여....녹음기를 가지고 다녀야 녹음 하나요...요즘 휴대폰으로도 다 녹취 가능한데....좋은 휴대폰 쓰세요....댓글 다신 분들은 민주당 분들이나..맹정섭후보님 쪽 분들인가요...말이 참 거~~하시네요....
저는 어느 당 사람도 아니고 그냥 충주아줌마 중 한사람이지만...무조건 적인 욕설과 비난은 오히려 다른 후보님들을 욕되게 하는것 같아요...충주 발전은 위해 어떤 당~~보다 어떤 인물을 뽑아야 할지 잘 생각해서 투표해야 겠어요...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터전을 만들어 줄 수있는 사람...이번엔 정말 두번 세번 생각하고 투표해야 겠어요..
민주당 후보가 찌질이라 아무리 용써도 윤진식이 당선됨~~~ 민주당 승리를 위해서는 후보교체가 필수임.... 대구경북이야 파란색이면 다 미쳐서 찍어줘두.... 충주는 후보가 찌질이면 절대 안 찍어줌~~ 후보교체없으면 노인네들 발이라도 묶는수밖에 없음 ㅋㅋㅋ 이번 보선에 젊은 사람들 투표하러 안갈것임~~ 이거이 충주의 현실
2004년 치뤄진 총선 때 충주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의 비하인드를 생각하면 맹정섭씨도 참 그렇다고 해서 열린우리당 탈당이라는 자충수를 둔 건 어리석었다고 생각함 열린우리당에서도 팽 당하고 한나라당에도 갔으나 거기서도 팽 차라리 정기영씨 처럼 탈당했다가 다시 돌아오셨으면 좋았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