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대파란? 총선보다도 투표율 높아
[오후 7시 투표율] 수도권 투표율은 저조해 민주당 긴장
경남 양산의 재보선 투표율이 18대 총선 투표율을 넘어설 것이 확실시돼 높은 투표율이 몰고올 후폭풍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2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퇴근시간대인 오후 7시 현재 양산 투표율은 39.2%를 기록, 1시간 뒤 투표 종료때 나올 최종투표율이 18대 총선때의 최종투표율 40.5%를 넘어설 게 확실시되고 있다.
양산은 이날 오후 3시 28.9%, 5시 33.1%, 6시 35.7%로 시간당 2%포인트 안팎으로 투표율이 높아지다가 퇴근시간인 오후 6시 이후 1시간만에 3%포인트 이상 높아져 퇴근을 하는 직장인들이 대거 투표에 나서고 있음을 시사해 한나라당을 긴장케 하고 있다.
충북4군도 7시 투표율이 40.4%를 기록했고, 강릉 역시 37.6%로 높은 재보선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수원 장안 32.2%, 안산 상록을 26.1% 등으로 수도권 투표율은 기대에 크게 못미쳐 민주당을 긴장케 하고 있다.
한편 오후 7시 현재 5개 선거구 평균 투표율은 35.6%로, 지난 4월 재보선당시 같은 시간대의 36.6%에 근접해 최종투표율은 40%에 육박할 전망이다.
2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퇴근시간대인 오후 7시 현재 양산 투표율은 39.2%를 기록, 1시간 뒤 투표 종료때 나올 최종투표율이 18대 총선때의 최종투표율 40.5%를 넘어설 게 확실시되고 있다.
양산은 이날 오후 3시 28.9%, 5시 33.1%, 6시 35.7%로 시간당 2%포인트 안팎으로 투표율이 높아지다가 퇴근시간인 오후 6시 이후 1시간만에 3%포인트 이상 높아져 퇴근을 하는 직장인들이 대거 투표에 나서고 있음을 시사해 한나라당을 긴장케 하고 있다.
충북4군도 7시 투표율이 40.4%를 기록했고, 강릉 역시 37.6%로 높은 재보선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수원 장안 32.2%, 안산 상록을 26.1% 등으로 수도권 투표율은 기대에 크게 못미쳐 민주당을 긴장케 하고 있다.
한편 오후 7시 현재 5개 선거구 평균 투표율은 35.6%로, 지난 4월 재보선당시 같은 시간대의 36.6%에 근접해 최종투표율은 40%에 육박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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