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 투표율] 32.5%, 최종투표율 40% 육박 확실시
평균 투표율 32.5%. 수도권 평균보다 낮아
10.28 재보선 투표율이 오후 6시 현재 32.5%를 기록, 4월 재보선 당시 동시간대 투표율 33.9%보다 약간 낮은 수준이어서 최종투표율이 40%에 바짝 육박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2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6시 현재 5곳의 국회의원 재보선 평균 투표율은 32.5%로 집계됐다.
선거구별로는 ▲수원 장안 29.7% ▲안산 상록을 24.1% ▲강릉 33.3% 등 수도권 투표율은 평균보다 낮았으나, ▲충북4군 37.7% ▲양산 35.7% 등 상대적으로 높은 투표율을 기록해 퇴근시간대를 거치면 40%대 투표율에는 무난히 안착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18대 총선 당시 최종 평균 투표율은 46.1%였고, 지역별로는 ▲수원 장안 43.4% ▲안산 상록을 40.1% ▲강릉 50.1% ▲양산 40.5% ▲충북4군 45.6%~54.8% 투표율을 기록했었다.
2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6시 현재 5곳의 국회의원 재보선 평균 투표율은 32.5%로 집계됐다.
선거구별로는 ▲수원 장안 29.7% ▲안산 상록을 24.1% ▲강릉 33.3% 등 수도권 투표율은 평균보다 낮았으나, ▲충북4군 37.7% ▲양산 35.7% 등 상대적으로 높은 투표율을 기록해 퇴근시간대를 거치면 40%대 투표율에는 무난히 안착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18대 총선 당시 최종 평균 투표율은 46.1%였고, 지역별로는 ▲수원 장안 43.4% ▲안산 상록을 40.1% ▲강릉 50.1% ▲양산 40.5% ▲충북4군 45.6%~54.8% 투표율을 기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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