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민주 후보 상승세, 한나라 후보 하락세"
"양산에서 꼭 이기고 싶다", "최소한 100석 돼야"
정세균 민주당 대표가 13일 10.28 재보선 전망과 관련, "우리 당 후보들은 상승세이고, 한나라당 후보들은 하락세"라고 주장했다.
정세균 대표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강릉 제외 네 군데 다 둘러보았다. 해볼 만하다는 판단"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10월 초, 9월달 우리가 완패한 것 아니냐고 걱정하는 분 많았다. 사실 나도 위기감을 느낀 적이 있었다"며 "그러나 추석 연휴와 공천 말기, 국감으로 이어지면서 민심이 많이 바뀌고 있다고 느끼고 있고, 우리 당 여론조사에도 반영이 되고 있다"며 여론이 바뀌고 있음을 강조했다.
그는 이어 "다 이겼으면 좋겠다. 특히 양산에서 꼭 이기고 싶다"며 "왜인지는 아마 국민 여러분이 잘 아실 것이라 생각한다. 돌아가신 노무현 대통령 묘소에 꼭 승리의 낭보를 드리고 싶은 심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국민들에게도 "민주개혁진영 모두를 합치면 100석이 될 수 있도록 이번에 5석을 민주개혁세력에게 몰아주십시오"라며 "현재 민주당 83석, 민주노동당 5석, 창조한국당 3석, 진보신당 1석 그리고 개혁적인 무소속이 3석, 이렇게 합치면 95석이다. 5석이 부족한데 마침 5석의 선거가 있다. 이 다섯 석을 민주당이든 아니면 무소속이든, 아니면 다른 진보정당이든, 진보개혁진영에 5석을 보태주면 100석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최소한 100석은 있어야 야당 구실을 할 수 있다"며 "최소한 국무위원 해임건의안은 낼 수 있는 의석을 만들어주셔야 야당 구실을 하고 행정부를 견제할 수 있다. 국무위원 해임건의안도 마음대로 내지 못하고 고발도 제대로 못하는 상황이다. 대통령 탄핵을 얘기하는 건 아니지만 탄핵 발의도 100석은 있어야 하고, 개헌 저지선도 100석"이라며 거듭 재보선에서의 지지를 호소했다.
정세균 대표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강릉 제외 네 군데 다 둘러보았다. 해볼 만하다는 판단"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10월 초, 9월달 우리가 완패한 것 아니냐고 걱정하는 분 많았다. 사실 나도 위기감을 느낀 적이 있었다"며 "그러나 추석 연휴와 공천 말기, 국감으로 이어지면서 민심이 많이 바뀌고 있다고 느끼고 있고, 우리 당 여론조사에도 반영이 되고 있다"며 여론이 바뀌고 있음을 강조했다.
그는 이어 "다 이겼으면 좋겠다. 특히 양산에서 꼭 이기고 싶다"며 "왜인지는 아마 국민 여러분이 잘 아실 것이라 생각한다. 돌아가신 노무현 대통령 묘소에 꼭 승리의 낭보를 드리고 싶은 심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국민들에게도 "민주개혁진영 모두를 합치면 100석이 될 수 있도록 이번에 5석을 민주개혁세력에게 몰아주십시오"라며 "현재 민주당 83석, 민주노동당 5석, 창조한국당 3석, 진보신당 1석 그리고 개혁적인 무소속이 3석, 이렇게 합치면 95석이다. 5석이 부족한데 마침 5석의 선거가 있다. 이 다섯 석을 민주당이든 아니면 무소속이든, 아니면 다른 진보정당이든, 진보개혁진영에 5석을 보태주면 100석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최소한 100석은 있어야 야당 구실을 할 수 있다"며 "최소한 국무위원 해임건의안은 낼 수 있는 의석을 만들어주셔야 야당 구실을 하고 행정부를 견제할 수 있다. 국무위원 해임건의안도 마음대로 내지 못하고 고발도 제대로 못하는 상황이다. 대통령 탄핵을 얘기하는 건 아니지만 탄핵 발의도 100석은 있어야 하고, 개헌 저지선도 100석"이라며 거듭 재보선에서의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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