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수 '양산 출사표', 국회의장 비서실장 사퇴
박희태 더욱 궁지 몰려, 출마 여부 관심사
김형오 국회의장은 6일 경남 양산 재선거 출마를 선언한 김양수 의장 비서실장의 사표를 수리했다.
오래 전부터 양산 재보선 출마 의사를 밝혀온 그는 지난달 25일 임시국회가 끝나자마자 재선거 준비를 위해 경남 양산에 내려갔다가 5일 상경, 김 의장에게 정식으로 사표를 제출했으며 김 의장은 6일 사표를 수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7대 총선에서 경남 양산에서 당선된 그는 지난해 총선에서 한나라당 공천을 받지 못해 출마하지 않았었다.
이처럼 양산에 지역적 기반이 탄탄한 김 전 의원이 출사표를 던짐에 따라 양산에 기반이 없는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는 출마할 경우 당내 경선 과정에서부터 크게 고전할 전망이어서, 박 대표의 출마 여부가 주목된다.
오래 전부터 양산 재보선 출마 의사를 밝혀온 그는 지난달 25일 임시국회가 끝나자마자 재선거 준비를 위해 경남 양산에 내려갔다가 5일 상경, 김 의장에게 정식으로 사표를 제출했으며 김 의장은 6일 사표를 수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7대 총선에서 경남 양산에서 당선된 그는 지난해 총선에서 한나라당 공천을 받지 못해 출마하지 않았었다.
이처럼 양산에 지역적 기반이 탄탄한 김 전 의원이 출사표를 던짐에 따라 양산에 기반이 없는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는 출마할 경우 당내 경선 과정에서부터 크게 고전할 전망이어서, 박 대표의 출마 여부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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