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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김오수, 정권의 '호위무사' 돼선 안돼"

"검찰개혁이 '검수완박' '추윤갈등'으로 둔갑되는 일 없어야"

정의당은 4일 문재인 대통령의 김오수 검찰총장 후보자 내정과 관련, "검찰개혁이 ‘검수완박, 추윤갈등’으로 둔갑하여 정쟁화되고, 적대적 진영정치를 초래하는 일이 다시는 없어야 한다"고 경고했다.

이동영 정의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하며 "검찰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이 심각하게 훼손됐던 사례가 더 이상 반복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정권의 ‘호위무사’가 아니라 시민의 기본권을 옹호하는 검찰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최병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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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1 개 있습니다.

  • 1 0
    ㅎㅎ

    진검사가 방방 뜨는거보면 결과는 보나마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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