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공관위, 공천 심사룰 '끝장토론' 돌입
이한구 “예민한 내용이 많아 새벽까지 진행할 수도"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가 14일 공천 심사 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돌입했다.
공관위는 이날 오후 5시부터 새누리당 당사에서 제4차회의를 열고 공천 자격 심사 룰과 여론조사 기준 등을 논의 중이다.
이한구 공관위원장은 “그동안 각 소위에서 논의한 심사 기준 등에 대한 전체적인 논의 과정이 필요하다”며 “빨리 결론이 나면 좋겠지만 예민한 내용이 많아서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오늘 회의는 새벽까지 진행될 수도 있다”며 끝장토론을 예고했다.
공관위는 앞서 여론조사소위와 자격심사소위, 우선추천 및 단수추천소위 등을 구성하고, 현역의원 중 저성과자나 비인기자의 공천 배제 기준 등을 논의한 바 있다. 우선 단수추천소위는 지역 기준 등을 결정했다. 그러나 가장 예민한 사안인 컷오프 기준을 놓고 당내 계파간 갈등이 첨예하게 갈리고 있어 극한 진통을 예고하고 있다.
공관위는 이날 오후 5시부터 새누리당 당사에서 제4차회의를 열고 공천 자격 심사 룰과 여론조사 기준 등을 논의 중이다.
이한구 공관위원장은 “그동안 각 소위에서 논의한 심사 기준 등에 대한 전체적인 논의 과정이 필요하다”며 “빨리 결론이 나면 좋겠지만 예민한 내용이 많아서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오늘 회의는 새벽까지 진행될 수도 있다”며 끝장토론을 예고했다.
공관위는 앞서 여론조사소위와 자격심사소위, 우선추천 및 단수추천소위 등을 구성하고, 현역의원 중 저성과자나 비인기자의 공천 배제 기준 등을 논의한 바 있다. 우선 단수추천소위는 지역 기준 등을 결정했다. 그러나 가장 예민한 사안인 컷오프 기준을 놓고 당내 계파간 갈등이 첨예하게 갈리고 있어 극한 진통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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