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의원은 1일 MBN과의 인터뷰에서 ""어떻게 김홍걸 교수가 더민주에 입당을 하며 심지어 목포 또는 비례로 국회의원 진출을 하려고 하느냐"라면서 "(지난해 6월)당시 제가 이희호 여사님께 보고는 드렸거든요. 그랬더니 이희호 여사님이 하시는 말씀이 '(김대중) 대통령을 두 번 죽이는 꼴입니다.'라고…"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어 "더민주당에 대해 호남지역에서 불만이 많은데, 어떻게 김홍걸 교수가 더민주당에 입당을 하고 목포 지역구 출마 또는 비례대표에 출마하려고 하나 의아해 하는 여론이 많다"며 자신의 지역구인 목포에 김홍걸씨가 출마하려 한다는 설에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다.
박 의원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호남인들 사이에서 김대중 대통령을 몰표로 당선시켰는데, 지역 경제 발전을 시키지 않았다는 불만과 서운함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라며 DJ에 대한 호남의 불만까지 거론한 뒤, "때문에 호남인들은 민주당이 선거때만 되면 몰표를 가져가고 선거가 끝난 뒤에는 모른척 한다며 배신감을 갖고 있는것 같다"고 말하기까지 했다.
MBN는 박 의원의 발언에 기초해 <박지원 "이희호 여사, 김홍걸 입당은 아버지 두 번 죽이는 일">이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내보냈고, 박 의원은 이 기사를 제목 그대로 자신의 트위터에 링크시켰다.
박 의원의 인터뷰는 곧바로 정가에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MBN이 박 의원 인터뷰 내용을 보도하면서 "박지원 의원이 MBN을 만나 이희호 여사가 삼남 김홍걸 씨의 더불어 입장에 대해 이희호여사의 반응을 전했는데요. 이 여사의 반응은 더불어가 그동안 반박해 오던 것과는 완전히 딴판이였습니다"면서 "누구의 말이 맞는지 갈수록 궁금증이 커집니다"라며 마치 김홍걸씨와 더민주가 거짓말을 한 것처럼 진실게임으로 몰아갔기 때문이었다.
박 의원은 그러자 이날 밤 페이스북을 통해 "MBN인터뷰 중 김홍걸 교수의 더민주 입당이 대통령을 두번 죽이는 것이라 보도했습니다"라면서 "이희호 여사님께서 이러한 말씀을 하신 사실이 없습니다"라며 보도 내용을 전면 부인했다.
그는 이어 "다만 작년 6월 문재인 대표께서 김홍걸 교수를 비례로 하자고 저에게 제안하여 제가 결정할 문제가 아니니 이희호 여사님께 보고드리겠다고 했습니다"라면서 "저는 이 여사님께 보고드렸고 이 여사님께서는 '대통령을 두번 죽이는 일이다'라시며 통보를 저에게 하라 하셔 저는 제가 할일이 아니라 말씀드렸고 이 여사님께서 연락하신 것으로 안다고 답변했습니다"라며 MBN 인터뷰 내용을 해명했다.
그는 그러면서 "김홍걸 교수는 성인으로서 그분의 결정은 그분의 몫으로 저는 이해하고 존중하니 이제 이희호 여사님의 말씀은 그 이상 회자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했습니다"라면서 "MBN-TV의 보도는 사실과 다르기에 이해 바랍니다"라며 거듭 보도 내용을 부인했다.
정치인으로서 다른 건 이해사항으로 넘어간다치자. 니가 그토록 김대중 정신의 일부인 것처럼 온갖 역하고 더러운 아부 아첨을 일삼아 오던 김대중을 네 필요 때문에 전라도 도민들과 이간질을 시키는 만행은 아무래도 용서가 안된다. 그래 김대중이 선거때만 되면 몰표를 받아가고 선거끝나면 나몰라라 팽겨쳐서 전라도 경제가 개쪽이 났어? 정말 그런거야???
품행을 보니 저잣거리 양아치만도 못하구만 한때나마 평화통일을 씨부렸었네..자격도 없는놈, 박지원이가 김홍걸비례를 반기지 않은건 문재인에게 무게가 쏠리는걸 경계했을 박지원의 못된 심뽀였다고 봄 그리고 대부분의 부모는 자식의 정계진출을 썩 반기지 않음, 바로 박지원같은 권모술수쟁이가 판을 치고 있기 때문임!
막장 박지원 1. 인터뷰할 데가 없어서 종편에, 그것도 종편 꼬레비에 하냐? 2. DJ 팔이 그만 좀 해라. 김홍걸이 목포에 나올까 그리 두려운가, 할배? 김홍걸이 못 나오게 그 어머니 이희호 여사 까지 파냐? 3. 간보는 인터뷰 했다가 반발이 거세자 취소. 지금 장난하는거요 할배? 4. 그 연세에 추접은 그만 떠세요. 그만 은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