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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총선기획단, 공천관리 5대 원칙 마련

40세 이하 정치신인 위한 총선설명회도 진행키로

새누리당 총선기획단(위원장 황진하 사무총장)은 당 공천관리위원회 구성 원칙과 기준을 오는 25일 최고위원회에 건의키로 했다.

권성동 총선기획단 간사는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총선기획단은 공관위 구성 원친 5가지를 정했으며 위원장인 황진하 사무총장이 이 원칙을 내일 최고위원회의 때 보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선기획단이 정한 공관위 구성원칙은 ▲판단의 독립성 ▲공천관리 룰과 정신 구현 ▲절차의 투명성 ▲개인의 도덕성 ▲당 철학 및 가치관 이해 등이다. 권 간사는 “5가지 원칙에 부합하는 인물이라면 누구든 상관없다”면서 “다만 내·외부 인물의 구성 비율 등은 최고위원회에서 결정할 사안”이라 말했다.

기획단은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등록한 40세 미만 청년들을 위한 ‘2030세대 총선 설명회’를 오는 2월 초순부터 열기로 했다.

권 간사는 “지금까지 예비후보로 등록한 40세 이하 51명 중 새누리당이 20명, 더불어민주당이 10명 등인데 우리 새누리당이 청년에게 다가가고, 많은 청년들이 우리 당을 선택해 정치적인 구상을 실천하고 있다”고 강변했다.
강주희 기자

댓글이 3 개 있습니다.

  • 1 0
    새누리당에 청년 지원자가 20명?

    즨짜?

    골빈놈들이 그렇게 많아?

    즨짜?

  • 2 0
    푸롱

    하하하
    멍 멍 멍 ~~~~ 이게 무슨소리지 알쥐 ???

  • 4 0
    신성현

    앞에선 청년들 위해주는척.
    뒷구녕으로 다 해먹는 전형적인
    이중적인당.접대용 멘트는 전 우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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