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은 17일 안대희 전 대법관이 자신의 지역구인 마포갑에 출마선언을 한 데 대해 "누구보다 마포에 애정이 있는 마포출신 국회의원으로서 안대희 같은 인물이 마포에 봉사하러 온다는 점은 환영할 만한 일"이라며 일전불사 태세를 보였다.
노웅래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말한 뒤, "하지만 지역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 국민의 머슴이 아닌 검찰 영감님이 봉사하러 오겠다는 것은 유감"이라고 힐난했다.
그는 이어 "여당 내 전략인사로 안대희 전 대법관이 오는 것에 대해 마다할 이유가 없다. 당당히 도전하고 공명정대한 승부를 기대한다"면서도 "안대희 전 대법관의 공안검사의 칼날을 휘둘렀던 경험이, 전관예우로 단 5개월만에 16억원의 수임료를 챙겼던 특혜의 경험이, 각종 의혹으로 국무총리 지명에서 청문회도 하기 전에 낙마했던 경험이 철새낙하산 인사를 거부해온 마포의 전통과 자부심에 상처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며 안 전 대법관을 맹비난했다.
문재인 대표 사퇴를 주장해온 '구당모임' 인사인 노 의원은 탈당하지 않고 더민주 소속으로 총선에 출마한다는 방침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한길의 서울지역 흔들 마지막희망이 안대희때문에 사라졌네. 이제 서울지역에서는 탈당할놈이 한놈도 없게 생겼네. 그동안 노웅래한테 엄청구박을 받은 노빠들이 이제 도리어 노웅래로부터 대접을 받는 시기가 왔구만. 이제 다시는 선거때만 대접받는 노빠들이 아니라 평상시에도 대접 받을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봅시다. 당내경선부터..
경선치러서 이런 인간은 걸러내야 하는것 아닌가요? 대희도 당선되면 안되지만 이인간이 출마하게 되면 대희가 아닌 개누리당에 표를 던질 것입니다. 참신하고 젊고 능력있는 새인물로 맞대응하면 해볼만합니다. 선거 프레임을 새정치와 구정치로 만든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지것 같은데요..
과거 노승환은 친 김대중계로 어떤 세월이 닥쳐도, 심지어 김영삼이 3당 합당으로 정권을 잡았어도 한결같이 김대중과 운명을 함께 했었다. 그래서 마포서 의원은 물론 민선구청장을 연임했고 그 그늘로 이 자도 국회의원이 된 것 아닌가! 그런 자가 야당분열 선봉대열에 완장을 차고 설쳐? 당선되면 더 지롤발광하기 전에 강승규에게 투표해야겠다 ㅋㅋㅋ
웅래야 애비덕으로 그정도 했으면 마이 묵었다 아이가 고마 방 뺄 준비 하거라......... 니가 가라고 하와이... 마포 지인들이 니 안 찍는단다 ... 왜냐고? 니가 맨날 죽일놈이니 폐족타령하는 갸들 다 친노거든..ㅎㅎㅎㅎㅎ 혐한길이나 간철수한테 가서 매달려봐 구당모임? 한마디로 개자슥들이지.... 뜨거운 맛 좀 보라고... 그라고 밤 길 조심해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