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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안대희 본인이 서울 출마지 정하기로"

"오세훈도 이번주 내 출마지 결정할 것"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14일 안대희 전 대법관이 서울 어디에 출마할지에 대해 "본인이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오세훈 전 서울시장의 출마지에 대해서도 "가부간 결정이 돼야할 것"이라며 "가능하면 이번주 내에 결정하겠다"고 답했다.

그는 총선 준비 상황에 대해선 "오늘 당헌당규 개정을 끝내고 그 다음에 총선기획단과 공천관리위원회를 출범하겠다"며 "(공천관리위원장은) 사람에 대한 논의는 없었고, 어떤 기준에 따라 할지 지도부 의견을 들었다"고 밝혔다.

안 전 대법관도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제 당과 당원의 뜻과 바람을 받들고자 한다"며 "그래서 고향 부산이 아닌 다른 곳에서 정치를 시작하려 한다"고 밝혔다. 그는 그러나 어느 지역에 출마할지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정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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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2 0
    무성아 하나묻자

    안대희 오세훈이가 서울 아무데 콕찍으면(강남니들동네말고)
    그곳 주민들이 금뱃지 달아주기로 한거냐?
    서울시민들이 견쌍도 수준인줄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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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자

    서울어디? 강남? 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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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목

    골목대장 정도할라카모 대희하고 한길이 세훈이하고 영선이 .

  • 2 0
    대희느님

    나, 대희느님은 김무성 대표의 발언에 따라 내가 가고 싶은 "강남 갑"으로 출마하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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