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행동 “홍준표-진성호 등 5인, 낙선운동 펴겠다”
“홍준표-정병국-나경원-고흥길-진성호, 언론장악 5대 주역"
48개 언론.시민단체들 모임인 ‘언론사유화 저지 및 미디어 공공성 확대를 위한 사회행동’은 23일 홍준표·정병국·나경원·고흥길·진성호 등 한나라당 의원 5명을 ‘언론장악 5대 주역’으로 규정한 뒤 차기총선에서 이들에 대한 낙천낙선운동을 펴겠다고 밝혔다.
미디어행동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나라당 언론장악 7대 악법'을 추진 중인 이들 5명의 의정 활동을 낱낱이 감시해 다시는 국회에 발을 들이지 못하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미디어행동은 이어 “이들은 한나라당의 반언론·반의회·반민주적 독주의 핵심 행동대원이며 주축”이라며 “이들이 더 이상 언론계를 교란시키고 민주주의를 유린할 수 없도록 이들에게 부여된 당직을 박탈하고 손발을 묶어야 한다”고 거듭 비난했다.
미디어행동은 “정파의 기관지나 다름없는 수구족벌신문 조중동에게 ‘불공정한 방송보도’까지 허용함으로써 미디어 환경을 뒤흔들고, 재벌에게 방송을 허용함으로써 신뢰받고 공정한 방송을 도태시키고 있다”며 “만약 한나라당이 계속 이들의 손발과 세치 혀에 놀아난다면 이는 한나라당이 스스로 파멸의 구렁텅이로 빠져드는 지름길”이라고 경고했다.
미디어행동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나라당 언론장악 7대 악법'을 추진 중인 이들 5명의 의정 활동을 낱낱이 감시해 다시는 국회에 발을 들이지 못하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미디어행동은 이어 “이들은 한나라당의 반언론·반의회·반민주적 독주의 핵심 행동대원이며 주축”이라며 “이들이 더 이상 언론계를 교란시키고 민주주의를 유린할 수 없도록 이들에게 부여된 당직을 박탈하고 손발을 묶어야 한다”고 거듭 비난했다.
미디어행동은 “정파의 기관지나 다름없는 수구족벌신문 조중동에게 ‘불공정한 방송보도’까지 허용함으로써 미디어 환경을 뒤흔들고, 재벌에게 방송을 허용함으로써 신뢰받고 공정한 방송을 도태시키고 있다”며 “만약 한나라당이 계속 이들의 손발과 세치 혀에 놀아난다면 이는 한나라당이 스스로 파멸의 구렁텅이로 빠져드는 지름길”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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