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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데드 크로스' 文대통령, 과감한 인적개편해야"

"'데드 크로스' 지극히 당연하다고 생각"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21일 <한국갤럽>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부정여론이 긍정여론을 앞지른 '데드 크로스'가 발생한 것과 관련, "저는 지극히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브루터스 너마저~', 겔럽마저도 문재인 대통령 지지도 데드 크로스를 넘겼습니다. 오늘 겔럽에서 45대 46! 최근 3개 여론조사기관의 결과도 마찬가지"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의식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다음 선거에 나오실 일도 없지만 지금도 높습니다. 집권 2년차에는 정부 여당 여러곳에서 문제가 터집니다. 이것 또한 당연합니다"라면서도 "전화위복의 계기로 만드셔야 합니다. 지금 다잡아야 개혁에 성공하고 잔여임기 3년을 성공할 수 있습니다"라고 조언했다.

그는 그러면서 "새로운 전기를 위해 분위기 일신 차원에서 과감한 감동적인 인적개편을 검토 바랍니다"라며 청와대-정부 물갈이를 촉구한 뒤, "대통령이 성공해야 나라가 삽니다. 우리의 경험을 반복해서는 안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지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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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18 개 있습니다.

  • 2 0
    경상도크로스

    정신 똑바로 차리고 국가 대개혁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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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 0
    크리스마스는 정작 예수와관련없는날

    이고..
    산타클로스가 타는 썰매의 루돌프는 원래
    사슴이 아니라 순록이고..
    크리스마스의 시작은 중동의 관례처럼
    12월 24일 일몰후부터 이므로 크리스마스
    전날저녁인 크리스마스이브가 바로 크리스마스고..
    여론조사의 데드크로스는 근본없는 가짜보수의
    판타지인데..
    사람들은 근본없는 낭설에 잘속는것같다..

  • 0 0
    '

    '''''

  • 2 0
    그러니까..

    어떤 공직자가 비리로 처벌받을까봐
    공직에 있을때 업무정보를 찌라시신문에
    넘겨서 살길을 찾으려고 발악 한다는것
    때문에 민정수석사임하는 이유가 될수없다.
    명바기를 띄워준 최시중갤럽 여론조사는 믿을수 없고
    가장중요한이유는 민정수석이 정확하게 무엇을 잘못했는지
    정말 모르겠다는것이다.
    아직도 여론조사로 북치고 찌라시신문이 장구치면
    국민이 속는다고 생각하나?..

  • 2 0
    인적개편보다는..

    사법개혁을 가속하는것이
    민심라는것을 박지원의원은
    모르나?..아니면 생까고있나?..

  • 0 0
    '

    '''''

  • 0 2
    지금도 높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의식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제목 이걸로 하던가!

    정치 14단 의원님 말씀 하하하

  • 0 1
    의식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의식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이게 제목이 되야 하지!

    정치 14단 의원님 말씀 하하하

  • 0 0
    역지사지

    약방에 감초.
    안끼는데가 없는 자.

  • 8 5
    안양시민

    조국수석의 평가가 너무 과대 평가되어 있다. 능력, 자질도 없는자가 그자리에 있으니 지지율이 이꼴 난거다. 사법개혁을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교체되어야 한다. 저자가 있으면 사법개혁도 못한다.

  • 0 0
    '

    '''''

  • 3 1
    그러니까..

    어떤 공직자가 비리로 처벌받을까봐
    공직에 있을때 업무정보를 찌라시신문에
    넘겨서 살길을 찾으려고 발악 한다는것
    때문에 민정수석사임하는 이유가 될수없다.
    명바기를 띄워준 최시중갤럽 여론조사는 믿을수 없고
    가장중요한이유는 민정수석이 정확하게 무엇을 잘못했는지
    정말 모르겠다는것이다.
    아직도 여론조사로 북치고 찌라시신문이 장구치면
    국민이 속는다고 생각하나?..

  • 1 4
    인적개편보다는..

    사법개혁을 가속하는것이
    민심라는것을 박지원의원은
    모르나?..아니면 생까고있나?..

  • 0 0
    '

    '''''

  • 2 1
    전북사람

    역시 해결사여!
    근디 잘 알아들을까?
    그렇게 혀알틴디!
    속이 다 타네.

  • 0 0
    전북사람

    - 작성자 본인이 삭제했습니다 -

  • 2 3
    박옹

    문재인 위한척 하며
    데리고 노는 꼴이 가관이다

    국회의원 시절에 박근혜와
    의정활동 실력 평가에서
    300등 꼴등 다투던 그 실력이
    어디 간다고 비아냥대냐?

    장기집권의 꿈에서 깨
    연동형 비례제라도 도입해
    개혁세력 다수 확보하게
    하는게 청와대와 민주당의
    마지막 촛불정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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