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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8월 고용쇼크에 "경제체질 변화에 수반되는 통증"

"김동연 발언에 대해선 사전정보 없다"

청와대는 12일 8월 고용이 최악으로 악화된 것과 관련, "우리 경제의 체질이 바뀌면서 수반되는 통증"이라고 주장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8월 고용통계에 대한 질문을 받고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라면서도 이같이 말했다.

김 대변인은 "정부는 국민들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국민들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아침 청와대 현안점검회의에서 8월 고용동향에 대한 관련 논의가 있었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그는 김동연 경제부총리가 기존 정책들의 전면 재점검 필요성을 주장하며 탄력근무제 확대, 최저임금 추가인상 제동을 시사한 데 대해서도 "김 부총리의 발언에 대해선 사전정보가 없다"며 답을 피했다.
최병성 기자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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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8 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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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0 0
    아파트단지 카페에서 가격담합실태

    2018-09-13 뉴스공장 1-2부

    http://www.podbbang.com/ch/12548

  • 1 1

    명박이 그네가 싸질러 놓은 후유증 당분간은 지속될 것이고
    문제는 조중동의 경제불안심리 조장의 프레임에 말려들기 시작하고 있고
    거기에 대한 속 시원한 대처를 못하고 있는게 현 정부이고
    부동산 가격 급등에 대한 대처에 국민들이 실망하기 시작했다는게
    현 정부의 위기임에도 불구하고 책임지는 놈도 없고 경제수장이라는게
    해설 비슷하게 뇌까리고 있으니....

  • 2 1
    문빠

    재앙이로다 재앙이로다. 이러면서 부동산은 떳다방이나 차리고 있으니

  • 7 2
    언론도 문제

    경제가 어려운건 사실이겠지만
    언론 기레기놈들아!
    니덜말 콩으로 메주쑨다해도 안믿는다!

  • 1 0
    실물경제에연동한 부동산가치증가는

    정상인플레이션 이지만..실물경제에 비해 과도한 부동산폭등은
    선거제도의 문제다..집을 소유한 중산층이 가격담합과
    여론을 만들고 소선거구 정치인에게 압력을 행사하기때문인데
    선거구를 중대선거구로 바꿔서 집단 이기주의를 상쇄하는것이
    근본 해결책이며
    '공익적차원'이 바로 가격담합 집단이기주의와
    소선거구 여론압력을 방송용으로 표현한것이므로
    중대선거구로 바꿔야한다..

  • 0 0
    병역자원이 안 그래도 부족한데 라는

    병무청장의 말에 부동산투기의 진실이 들어있다.
    중고등학생수가 16만이나 감소하여
    사교육시장 고용이 줄어서 전체 고용율이 감소하는데
    도데체 집값이 왜 오를까?.
    부동산투기는 지금이 마지막기회이기 때문
    아닐까?.
    한국의 종교계와 사학재단은 부동산이 많고
    몇년후에는 고등학교 졸업생숫자가 대학정원숫자보다
    적어지므로 부동산투기에 올인 하는것말고는 설명이 안된다..

  • 0 0
    부동산폭등때는

    누가 거래 할까?..
    가격이 안정되야
    거래가 되므로..
    숫자상으로만 폭등은..
    큰 의미없다..
    그 근거는 병역자원이 부족하다는
    병무청장의 말과 중고등학생수가
    16만이나 감소한것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떨어질수밖에 없는데..
    이것이 순리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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