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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던 에쿠스에서도 화재...1명 사망

경북 상주 국도에서 주행중 화재. 부상 1명도

국도에서 서행 중이던 에쿠스 승용차에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9일 오전 1시 41분께 경북 상주시 남상주IC 진입로 인근 25번 국도에서 에쿠스 승용차에 불이 나 조수석에 탄 여성이 숨지고 남성 운전자는 크게 다쳐 대구 모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목격자는 "서행 중이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는 것을 보고 달려가 운전자를 밖으로 끌어냈다"고 말했다.

경찰은 승용차 블랙박스가 타 버려 사고 당시 상황을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김정희 상주경찰서 수사과장은 "차량 결함인지, 다른 원인인지 차량 감식을 통해 원인을 조사하고 목격자와 운전자를 상대로 경위도 파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댓글이 16 개 있습니다.

  • 1 0
    내 일생 개한당 전멸을 위하여

    웬지 하늘이 인간에게 벌을 내리는 느낌이 든다.

  • 2 0
    나부랭

    에쿠스 고갱님....

    블랙박스를 설치하셨군요~ 화재의 원인입니다...

    새에쿠스를 구매하시면 배송료 면제해드리겠습니다~~!!

    불평불만을 방송이나 기타 커뮤니티에 늘어놓으시면 현기블랙리스트에 올려드림을 알려드립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새차로 바꿔주고 위자료까지 주신다면서요??... 해외 현기는 국내 현기와 법인이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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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0
    서행중인 차량의 화재인데

    탑승자가 탈출못한것은..
    범죄가능성부터 생각난다..
    이미 사망한경우를 사고로
    위장한다든지..하는것을
    경찰에서 정밀조사해야 할듯..
    장기미제사건 만들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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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1
    현대차에 결함이 있슨 적이 있냐

    당연히 운전자 과실이지...
    안봐도 비디오다!

  • 4 2
    ㅎㅎㅎㅎ

    현기차가 만대당 불나율 비율에서 제일 높은거 알고있나?

    국토부가 현기차 똥구녕 빠느라 규제를 제대로 안하는 걸

    외국차가 모를거 같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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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행중인 차량의 화재인데

    탑승자가 탈출못한것은..
    범죄가능성부터 생각난다..
    이미 사망한경우를 사고로
    위장한다든지..하는것을
    경찰에서 정밀조사해야 할듯..
    장기미제사건 만들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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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7
    비극과 참극을 피해가는 길도 있는데

    김현미..
    DJ를 대통령 만드는 데 작은 돌 하나 놓았던 걸로 그쳤어야 하는데.
    고 노무현 대통령이 주변에 여성이 원체 없다 보니 현미를 데려다 썼지.
    그의 행적, 말로는 비극이었다.
    거기서 현미는 모든 걸 내려놨어야 했다.
    문 정부에서 국민의 안전을 책임진 국토교통부라?
    진짜 이리 가선 안된다.
    비극과 참극을 피해가야 하느니라.
    이제라도 그만 내려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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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행중인 차량의 화재인데

    탑승자가 탈출못한것은..
    범죄가능성부터 생각난다..
    이미 사망한경우를 사고로
    위장한다든지..하는것을
    경찰에서 정밀조사해야 할듯..
    장기미제사건 만들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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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8
    무학대사, 김현미의 관상과 국난1

    자동차 안전을 관리하는 국토교통부 장관.. 김현미인가 그 여자.
    관상을 보아하니 아주 흉상, 자리도 맞지 않고.
    하루빨리 자리에서 내려옴이 더 큰 화, 국난을 차단하는 지혜다.
    그 여자 관상 뿐 아니라 음성, 눈빛, 행동거지를 보건데,
    감투가 어울리지 않는다.
    지금 이 나라가 이 꼴이 돼가는 건 깜과 급에 맞지 않는 자들이 죄다 감투를 쓰고 있기 때문

  • 0 4
    좌파들

    기고만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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