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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올해 성장률 2%대로 하향

이성태 "2.9%로 하향조정", 8개월 연속 기준금리 동결

한국은행이 올해 성장률 전망을 2%대로 낮췄다.

한은은 12일 기준금리 동결을 결정한 금융통화위원회후 발표한 '통화정책방향' 의결문에서 "국내 경제 성장 흐름은 지난 4월 전망경로를 소폭 하회하겠지만 잠재성장률 수준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당초 3.0%였던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조정한 것으로, 이주열 한은총재는 후속 브리핑을 통해 "올해 성장률 전망을 2.9%로 0.1%포인트 낮췄다"고 밝혔다.

내년 성장률은 2.8%로 더 낮췄다.

하지만 최근 미중 무역전쟁이 격화되고 국내 고용대란이 확산되는 등 국내외 악재가 첩첩산중이어서 이같이 하향조정한 목표치를 달성할 수 있을지도 미지수다.

앞서 한은은 이날 오전 금융통화위원회 회의를 열고 국내외 경제상황 악화를 이유로 기준금리를 연 1.50%로 동결했다. 지난해 11월 금리 인상후 8개월 연속 금리동결이다.
박태견 기자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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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6 개 있습니다.

  • 1 0
    가는구름

    또 이성태... 기자님 정신 차리세요~

  • 1 0
    최저임금이아니라 편의점 본사독식구조

    가 문제핵심이다..본사가 편의점수익의 30-35%를
    가져가는데 계약에 따라 50%이상도 가져간다.
    인터넷은행과 5G 핀테크로 수수료없는 거래와 본사착취를
    줄여야 1만원대의 최저임금이 가능하다.
    5G 핀테크는 서버에 저장된 개인정보규제는 강화하고
    기업이 인터넷은행을 할때 기업의 사금고화를 방지하기
    위해 다른 주주들에게 경영을 맡기게 은산규제완화 해야한다..

  • 1 1
    5G 통신기술은

    유선인터넷통신속도를 무선휴대폰에서 내는것인데
    스마트폰의 무거운 프로그램 한계를 극복하기위해
    프로그램과 개인정보는 서버의 클라우드에 있고
    5G스마트폰은 서버 클라우드의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수수료없는 금융거래(핀테크)가 가능하다.
    문제는 개인정보빅데이터가 서버에 저장된다는것이며
    서버를 제공하는 자본은 개인정보를 악용할수있어서
    철저한 규제보완을 해야한다..

  • 1 0
    더이상 새로운 시장이 없다

    하드디스크는 겹쳐서 기록할정도이고..
    반도체 집적회로는 더이상 축소하기힘든
    물리적 한계상태이고..스마트폰은 기능이
    복잡해 지면서..배터리가 폭발할정도로 더이상
    부품을 작게만드는것은 발열을 견디기 힘들다.
    재벌들은 새로운 시장이 없어서 의료영리화나
    카지노..무인편의점을 생각한다.
    재벌개혁 안해도 그만이 아니라..안하면 시스템이
    붕괴할수있는 중요한 문제다..

  • 0 0
    '

    '''''

  • 1 1
    쥐바기 칠푼이 10 년

    낙수효과가 서서히 나타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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