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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업종별 최저임금안 부결 유감"

"내년 최저임금, 시장이 감내할 수 있게 책정돼야"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11일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업종별 최저임금 차등적용안을 부결시킨 것과 관련 "어제 결정에 유감의 뜻을 표한다"고 비판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바른미래당은 올해 급격히 인상된 최저임금으로 인한 현장의 어려움을 고려해서 내년부터는 업종별 최저임금 차등적용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줄 것을 촉구한 바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어제의 부결 결정으로 이 문제가 종결될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업종별 최저임금 적용에 관해서 보다 심도 있는 논의와 검토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시장이 감내할 수 있고 인상으로 인해서 별도의 정부지원 대책을 세우지 않아도 될 정도의 합리적 수준의 최저임금이 결정될 수 있도록 최저임금위원회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지율 기자
daum

댓글이 5 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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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 0
    최저임금이아니라 편의점 본사독식구조

    가 문제핵심이다..본사가 편의점수익의 30-35%를
    가져가는데 계약에 따라 50%이상도 가져간다.
    인터넷은행과 5G 핀테크로 수수료없는 거래와 본사착취를
    줄여야 1만원대의 최저임금이 가능하다.
    5G 핀테크는 서버에 저장된 개인정보규제는 강화하고
    기업이 인터넷은행을 할때 기업의 사금고화를 방지하기
    위해 다른 주주들에게 경영을 맡기게 은산규제완화 해야한다..

  • 1 0
    5G 통신기술은

    유선인터넷통신속도를 무선휴대폰에서 내는것인데
    스마트폰의 무거운 프로그램 한계를 극복하기위해
    프로그램과 개인정보는 서버의 클라우드에 있고
    5G스마트폰은 서버 클라우드의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수수료없는 금융거래(핀테크)가 가능하다.
    문제는 개인정보빅데이터가 서버에 저장된다는것이며
    서버를 제공하는 자본은 개인정보를 악용할수있어서
    철저한 규제보완을 해야한다..

  • 1 0
    더이상 새로운 시장이 없다

    하드디스크는 겹쳐서 기록할정도이고..
    반도체 집적회로는 더이상 축소하기힘든
    물리적 한계상태이고..스마트폰은 기능이
    복잡해 지면서..배터리가 폭발할정도로 더이상
    부품을 작게만드는것은 발열을 견디기 힘들다.
    재벌들은 새로운 시장이 없어서 의료영리화나
    카지노..무인편의점을 생각한다.
    재벌개혁 안해도 그만이 아니라..안하면 시스템이
    붕괴할수있는 중요한 문제다..

  • 1 0
    10조원가까운예산을

    기무사를 포함해서..
    매년..군-검-경 정보업무분야의 총인원 5만명 정도가 쓰고있다..
    그런데 안보보다는..기밀을 외국에 팔아넘기고..바가지 해킹프로그램
    사와서 국민사찰의혹이나 만드는데..자신들의 범죄증거은폐는 반대로
    날라다닌다..돈이 줄줄새고있고..대대적인 예산개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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