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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김정은의 비핵화 의지 확인 환영"

"북미정상회담때 단기간내 완전한 북핵 폐기 원칙 고수돼야"

바른미래당은 27일 "김정은 위원장이 격식없는 판문점 남북정상회담을 요청하여 남북정상회담을 갖고, 이 자리에서 비핵화 의지를 분명히 하고 북미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의 평화구축을 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신용현 바른미래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또한 이번 남북정상회담은 필요에 따라 언제든지 격식없이 열릴 수 있다는 사례를 만든 것으로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실현 가능성이 높아진 6.12 북미정상회담에 대해선 "이번 남북정상회담으로 6.12북미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한반도 비핵화가 실질적인 결실을 거둘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도 "이를 위해 확고한 한미동맹과 단기간내 완전한 핵폐기 원칙은 고수되어야 할 것"이라며 단기간내 완전한 북핵 폐기를 촉구했다.
이지율 기자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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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10 개 있습니다.

  • 2 0
    박쥐같은 기회주의자들~

    트럼프 취소발표 나자 했던 인간들의 말~
    하태경 "文대통령-폼페이오 노선 패배했다"
    유승민 "文대통령, 운전대 앉아서 뭘 조율했다는 거냐"
    바른미래당 "文정부, 장밋빛 전망에 취해 北 오판 도왔나"

    다시 회담한다고 하니 한다는 소리
    바른미래당 "김정은의 비핵화 의지 확인 환영"

    기회주의자들은 언제 어디서는 앞면을 바꿉니다.

  • 1 0
    니들도 똑같은 놈들이여~

    준표는 그나마 정직하게 뻘짓하고 있는 것이고
    니들은 아닉척 하며 오락가락 눈치 보기만 할 뿐
    니들은 속은 준표의 피와 똑같은 피가 흐름을 우리는 다 알고있다.
    그래서 나는 니들이나 준표당이나 똑같이 본다.

  • 0 0
    breadegg<하나님의 사랑>..흠

    이명박이나 홍준표 같은 개독 한마리 여기도 있네.

  • 0 0
    안철수 후보는 회담성사에 티꺼워하던데

    남북정상회담 이후 안철수 “韓, 운전대 잡기는커녕 중재자 역할 못 해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는 26일 낮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 정상회담의 재성사 가능성을 시사한 것과
    관련해 “한국이 운전대를 제대로 잡은 것은 커녕 중재자 역할도 제대로 못한 것 아니겠나”라고 반문했다.

  • 0 2
    breadegg<하나님의 사랑>

    하나님 께서

    두개새키들이 위장 평화쑈를 허락하지 않으실겁니다

    북한인물들을 굼겨죽이고 총살시키는 살인마 독재자 개정은
    두루킹댓글부정선거로 당선된 경제파탄 등쉰 문재앙 개새키

    철십자가로 대갈통을 뽀개서 두쪽을 내버려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사탄 마귀같은 개시키들이 서로껴안코 죳때갈을 빨고 똥구멍에 집어넣은짓을
    알고계십니다

  • 1 1
    문빠

    미국은 과연 천조국 입니다. 트람프 성님 만세. 새끼되지 바베큐는 언제하실라나. 지금이 딱 좋은데..

  • 3 0
    국민

    바른미래당
    지금부터라도 당명대로 미래를 위해 바르게 나아가라.
    자유한국당과 보조를 맞추어가면 평생 3등이다.
    정통보수로 거듭나기 바란다.
    지금의 문재인 정부 너무 잘하고 있을때 계속 테클 걸다간 홍준표 꼴된다.

  • 5 1
    푸롱

    하하하하 ~ !! ^^

    그런다고 너희들에게 표 안준단다. ^^

  • 8 1
    일관성이없군

    기회주의에다 금수저당

  • 5 1
    너거 와 카노?

    논평 잘못 나온 거 아이가? 찰스와 숭미한테 하락 받았나? 이럴택기 없는데. 웃기네. 마, 하든대로 자유당 따라가라. 국민들 헷갈리게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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