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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평화-정의 "반개헌 거대양당 심판해달라"

"5월 국회 중 국민투표법 처리해 연내 개헌 성사시키자"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 정의당은 16일 "촛불혁명이 만들어준 개헌을 위해 노력하는 개헌 세력이 누구인지, 이에 반대하는 반개헌세력이 어디인지 평가하고 심판해달라"며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을 싸잡아 비난했다.

바른미래당 김동철, 평화당 장병완,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들의 따가운 시선이 장기간 공전된 국회를 정상화시켰다. 이제 연내 개헌 성사를 위해 시선을 모아 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들은 그러면서 "거대정당의 타협없는 정치, 4인 선거구 쪼개기를 통해 여실히 보여준 기득권 나눠먹기에 개헌과 선거제도 개혁의 불씨가 사라지고 있다"며 "청와대의 국회 패싱 일방통행과 거대양당의 무능, 무책임으로 인해 국민들이 만들어 주신 천금같은 기회가 날아가버릴 위기에 처했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그러면서 ▲8인 개헌협상회의 즉각 추진 ▲국회 헌정특위 재가동 및 활동기한 연장 ▲5월 임시국회 중 국민투표법 개정안 처리 등을 촉구했다.
이지율 기자
daum

댓글이 3 개 있습니다.

  • 1 1
    합리적보수

    반개헌? 뭔 정신나간소리지.
    개헌안은 냈냐?
    대통령이 낸 개헌안은 안보이나봐.
    더 나은 개헌안을 내든가.
    뭔놈의 양비론이냐.

  • 1 1
    내 일생 개한당 전멸을 위하여

    이번엔 반드시 거대양당 심판한다.

  • 1 2
    똥칠이는 한국당아닌가

    한국당이랑 한뭉치로 다니더만 언제 글루 또 붙었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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