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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신한금융 '부정채용 의혹' 검사 착수

전-현직 임원 자녀 20여명 채용. 신한 "특혜 채용 아니다"

금융감독원이 최근 임원 자녀 부정채용 의혹이 제기된 신한금융그룹에 대한 검사에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다.

금감원은 오는 12일부터 신한금융그룹 계열사인 신한은행과 신한카드, 신한캐피탈을 대상으로 금감원 채용비리 신고센터를 통해 접수된 신한금융 관련 제보건을 점검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1차 검사 기한으로 신한은행은 7영업일, 신한카드과 신한캐피탈은 5영업일을 설정하고 필요시 연장하기로 했다.

신한금융그룹에 자녀가 근무한 적이 있는 전·현직 임원은 라응찬 전 회장을 비롯해 2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한은행은 이에 대해 "40년 가까이 된 은행으로 임원 자녀가 들어왔다 나갔다 할 수 있는 일"이라며 "이들이 가점을 받거나 특혜로 들어온 것이 아니라 정당한 절차에 따라 들어왔다"고 해명했다.
박도희 기자
daum

댓글이 6 개 있습니다.

  • 0 0
    사랑스럽징

    https://youtu.be/bKRJoeGEidM
    비교해보세용ㅎㅎ

  • 0 0
    갈 데까지 가보자

    김기식이 죽나, 금융 마피아가 죽나

  • 0 0
    기식이 잘 한다!

    그래 바로 이거다
    강하게 몰아부치면 된다

  • 0 0
    그간 받은 월급도

    혜택받고..
    채용됐다고 좋아고 쪼개고
    살았던 넘들이다.....

    그간 받은 월급도
    토해내라.....

  • 3 0
    김기식아........

    털털 털어라.......

    그리고
    묵묵히 수행하면 된다.

  • 2 0
    기식아

    트럼프하는거 봤지?

    신한은행, 삼성증권 탈탈털어

    그래야 당신이 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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